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뉴욕타임즈 선정 죽기전에 꼭 읽어야할 책 100권
13,353 790
2018.07.22 06:56
13,353 790


Ⅰ. 문학

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2. 루쉰/ 아큐정전/ 1921 
3. 엘리엇/ 황무지/ 1922 
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6. 카프카/ 심판/ 1925(?) 
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4. 리처드 라이트/ 토박이/ 1940 
15. 브레히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1941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18. 사뮈엘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1952 
19.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1955 

20.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1956 
21. 잭 케루악/ 길 위에서/ 1957 
22.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1957 
23. 치누아 아체베/ 무너져내린다/ 1958 
24. 귄터 그라스/ 양철북/ 1959 
25. 조지프 헬러/ 캐치 22/ 1961 
26. 솔제니친/ 수용소 군도/ 1962 
27.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1967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29.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30.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 1989


II. 인문

1.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1900 
2. 페르디낭 드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1916 
3.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4. 라다크리슈난/ 인도철학사/ 1923~27 
5. 지외르지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1923 
6.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927 
7. 펑유란/ 중국철학사/ 1930 
8.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1931~64 
9. 마오쩌둥/ 모순론/ 1937 
10.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이성과 혁명/ 1941 
11. 장 폴 사릍르/ 존재와 무/ 1943 
12.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13.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1947 
14. 시몬 드 보봐르/ 제2의 성/ 1949 
15.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1951 
16.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1953 
17. 미르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1957 
18. 에드워드 헬렛 카/ 역사란 무엇인가/ 1961 
19.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야생의 사고/ 1962 
20.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1962 
21.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의 이념/ 1964 
22. 미셸 푸코/ 말과 사물/ 1966 
23. 노엄 촘스키/ 언어와 정신/ 1968 
24. 베르터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1969 
25.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앙티오이디푸스/ 1972 
26.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1976
27.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1978 
28.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979 
29. 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1979 
30. 위르겐 하버마스/ 소통행위이론/ 1981


III. 사회

1. 브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무엇을 할 것인가/ 1902 
2. 프레드릭 윈슬로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1911 
3.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1926~37 
4. 라인홀트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1932 
5. 존 메이너드 케인스/ 고용.이자.화폐 일반이론/ 1936 
6. 윌리엄 베버리지/ 사회보험과 관련 사업/ 1942 
7. 앙리 조르주 르페브르/ 현대세계의 일상성/ 1947 
8. 앨프리드 킨지/ 남성의 성행위/ 1948 
9.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1950 
10.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1950 
11. 존 갤브레이스/ 미국의 자본주의/ 1951 
12. 대니얼 벨/ 이데올로기의 종언/ 1960 
13. 에드워드 톰슨/ 영국노동계급의형성/ 1964 
14.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1964 
15. 마셜 맥루헌/ 미디어의 이해/ 1964 
16. 케이트 밀레트/ 성의 정치학/ 1970 
17. 존 롤스/ 정의론/ 1971 
18. 이매뉴얼 위러스틴/ 세계체제론/ 1976 
19.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980 
20.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1987


IV. 과학

1.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1918 
2. 노버트 비너/ 사이버네틱스/ 1948 
3. 조지프 니덤/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4.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962 
5. 제임스 워트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1965 
6.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1978 
7.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1980 
8. 칼 세이건/ 코스모스/ 1980 
9. 이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10.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1988

 

V. 예술,기타

1. 헬렌 켈러/ 헬렌 켈러 자서전/ 1903 
2.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1926 
3. 마하트마 간디/ 자서전/ 1927~29 
4. 에드거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1937 
5. 아놀드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940~50 
6.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1947 
7. 에른스트 한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1948 
8. 말콤 엑스/ 말콤 엑스의 자서전/ 1966 
9.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1975 
10. 넬슨 만델라/ 자유를 향한 긴 여정/ 1994

 

댓글 7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116 09.01 77,1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99,58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32,5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85,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29,2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9,9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7,45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5,8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8718 이슈 한강 일대에 27마리 서식중인 수달 14:04 29
3148717 유머 2026년에이수만이랑다만세듀엣하는최수영영상이란게어떻게존재하는거지? 14:04 15
3148716 이슈 ㄹㅇ광기라는 방탄 정국 인스타그램 리포스트 상태?(ft. 민규) 14:04 70
3148715 정치 [단독] 美 출장 논란 박진영, 걸그룹 신곡 낸 날 유통사 대표 만나 14:04 92
3148714 정보 [일본 오리콘] 2026년 부활해 주었으면 하는 TV 방송 랭킹 (버라이어티/음악 방송 편) 1 14:02 71
3148713 유머 ???: 그래... 세상이 밉겠지... 3 14:02 233
3148712 이슈 "최고 기온도 이제 30도를 넘지않는군..." 3 14:02 293
3148711 정보 영화 '호프' 근황 21 14:00 891
3148710 기사/뉴스 리사, K팝 삶 폭로 오열···“몇 번 연애 다 숨겨” 11 14:00 832
3148709 이슈 6,575일째 저 앞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는 우리집준호.reels 13:59 135
3148708 이슈 멤버피셜 목소리가 점점 어려지고 있다는 고우림 4 13:59 168
3148707 이슈 [티빙 공지]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한 사과 및 보상 안내 26 13:59 711
3148706 유머 남친이 못미더운 여자 1 13:59 246
3148705 팁/유용/추천 일본 세븐일레븐 말차 스무디 13:59 145
3148704 기사/뉴스 [단독] “애기 이리 와” 끝까지 딸을 챙겼던 엄마…경찰 신고 녹취엔 울음소리 가득 [세상&] 7 13:59 750
3148703 이슈 왜 이런건 하나 같이 남자야? 6 13:58 475
3148702 기사/뉴스 "추석 귀성길 안전하게"…금천구, 6일 자동차 무상 점검 13:58 57
3148701 유머 수학여행 버스자리 티켓팅 시켜주는 학교 4 13:58 377
3148700 이슈 나홍진 감독 할리우드 리포트 '2026년 최고의 장르 영화 감독 30인' 선정 13:55 166
3148699 이슈 근데 나도 일본 여행가서 일본 뽕 맞은 분들 왜 3개월째에 북한 아나운서 되는지 이해함 13 13:54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