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동방신기덬의 닛산가기(준비단계)
5,674 77
2018.01.21 20:52
5,674 77


오늘 동방신기 일본 돔투어 마지막날임.


그리고 유료채널 WOWOW프라임에서 생중계해줘서 인터넷방송으로 씐나게 공연 즐기던 중이었음.


근데 앵콜 MC에서 갑자기 스페셜에디션으로 닛산스타디움 라이브가 잡혔다고 발표함!!!!!


hgnes



2013년 닛산스타디움을 체험한 나덬은 다음 닛산은 언제려나 손꼽아 기다려와서ㅠㅠㅠㅠ


아, 나덬은 닛산스타디움 체험기 올렸던 그 때 그 동덬임;; 


일단 달력을 보니 앞뒤로 현충일이랑 지방선거가 껴서 넘나 휴가내기 눈치보이는 스케쥴ㅜㅜㅜㅜ


근데 이건 닛산이잖음???? 


oLvKR


동방신기 미안해ㅠㅠㅠ 제주항공 타고가야 하는데... 아시아나가 마일리지가 더 많은 걸ㅠㅠㅠㅠ


그리고 나리타에서 요코하마는 넘나 멀단 말이야ㅠㅠㅠㅠ


마일리지티켓은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고민할 시간 없이 6월 8일-11일로 예약해버림.


이제 난 빼도박도 못한다... 티켓이 없어도 간다!!! 덬질은 무조건 직진!!!


그 다음엔 호텔 서치를 들어감.


2013년에 공연장 근처 호텔 놓치고 카마타에서 전철타고 왕복하는 거 넘나 힘들었다ㅠㅠㅠ


5시 공연시작이면 대략 9시에 끝나고 공연장 빠져나와서 인근 역에 도착하면 10시 넘음.


아예 뒷풀이를 포기하거나 신요코하마역에서 뒷풀이를 해도


12시~12시 20분에는 막차타야 하는데 이 때도 인파가 넘침.


7만 2천명의 1/3만 뒷풀이 하고 집으로 향할 거라고 쳐도ㅋㅋㅋㅋㅋㅋ


암튼 무조건 신요코하마역에서 가까운데로 고고!! 를 외치며... 


마침 세일중이길래 바로 예약ㄱㄱ


qMAdk



예약하고 나니 신요코하마역 인근 호텔은 죄다 예약불가능이 뜬ㅋㅋㅋㅋ


곧 요코하마역 쪽도 호텔 방이 동이 날 것이야... 


비기스트(일본팬)들의 무서운 행동력ㄷㄷㄷ


뱅기랑 호텔 예약 끝내고 숨 좀 돌리니까 앵콜무대 끝남;; 


그래도 뱅기부터 호텔 예약까지 단 15분만에 끝낸 나덬... 칭찬해줘...ㅎㅎㅎ


이제 남은 건 3일치 티켓!!!!


RzurI

일본 콘서트는 생각보다 그렇게 안 비쌈.


일반석은 수수료까지 해도 12,500엔 정도? 13천엔 안될 거임.


닛산 정도 되면 프리미엄석은 큰 의미가... 어디서 봐도 멀어ㅋㅋㅋㅋㅋ


근데 멀어도 레알 뽕맞은 거 마냥 아드레날린이 온몸에서 전율치는 경험을 함ㅋㅋㅋㅋ


그래 욕심내지 말고 일반석에서 보자! 싶은데


문제는 이미 2013년도에 팬클럽 응모한 게 전부 떨어졌어ㅜㅜㅜㅜ


7만 2천석 중에 내 자리 하나 내손으로 못 구했다는 게 말이 되냐고!!!!


2013년처럼 8층 높이에서 봐도 좋으니까 제발 티켓 당첨 좀 되라ㅠㅠㅠㅠ


http://i.imgur.com/moOJttP.jpg


혹시 저 기간 중에 일본 여행가는 덬들 있으면... 요코하마 쪽은 피하는 게 좋을 거야;;;


뱅기는 빨리들 예약하고... 늦게 하면 동방신기덬들이 예약해서 뱅기값만 올라감.


그리고 동방신기덬은 아니지만 닛산은 한 번쯤 가보고 싶다고 하는 덬들은...


팬클럽 선행예매 하고 나면 야후재팬이나 로손 이런데서 일반예매도 받으니까


일본에서 티켓비용이나 우편물 수령 가능한 덬들은 도전해보는 것도 좋고...


그나마 제일 쉬운 방법은 동방신기덬이나 타덬이나 일본 양도티켓 받아가는 게 좋아.


기본적으로 동방신기팬은 일본이랑 한국은 트위터에서 정가양도하거든.


올해 내 티켓 확보되면 닛산스타디움 체험기 2탄 올릴게!!!



동덬의 닛산스타디움 체험기 1탄?

http://theqoo.net/208289329


댓글 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3 00:06 18,09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24,54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1,3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2,2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0,7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0,4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7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0412 유머 [우주떡집] ??? : 야 이제서야 멧갈라(?) 같다.jpg 14:08 0
3150411 이슈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 런웨이 ✨️ 14:08 19
3150410 정치 서정욱 “용혜인 힘내라···지지율 2자 보인다” 14:08 5
3150409 기사/뉴스 "암 진단 후 전자담배로 바꿨더니"…'의외의 결과' 나왔다 14:08 47
3150408 이슈 치이카와X쿠라스시 콜라보 직원 부정행위 발각돼 '중지' 2 14:06 297
3150407 이슈 행복한 가정을 위한 비법 <남편 사용설명서> 19 14:05 528
3150406 이슈 [👔] 260906 #착장인가 - 태민 1 14:04 58
3150405 이슈 몬스타엑스 민혁 X 크래비티 송형준 MAGIC 챌린지 3 14:03 58
3150404 기사/뉴스 [속보] 공공운수노조 간부, 10층 높이 건물서 밧줄 매달려 고공시위…“부당해고” 1 14:02 185
3150403 이슈 어제 저녁먹고 남편이랑 티비를 보는데 엄마와 아빠 그리고 언니랑 내가 함께 있는 단톡방에 톡이 왔다 14:02 871
3150402 이슈 흡입한 지방 변기에 '콸콸'…불법 성형외과 무더기 적발 2 14:01 364
3150401 이슈 1점대 ERA인데 평균자책점왕을 못한 KBO 투수들 3 14:01 314
3150400 이슈 커미션 돈 받고 잠적하는 일러레보다 더 이해하기 힘들다는 사람들 4 14:01 691
3150399 유머 인성이 잘못 된 펭수 13 13:59 455
3150398 이슈 샤넬을 2만원에 살 수 있다는 유품 세일 18 13:56 2,250
3150397 기사/뉴스 티빙 해킹 보상 7일 오전 10시 시작…직접 신청해야 9 13:56 839
3150396 이슈 블랙핑크 리사 'SaWaDiKa'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딜성 축전 5 13:55 401
3150395 이슈 이미주가 겪은 무서웠던 썰 32 13:55 1,720
3150394 유머 해달 자는 모습 바로 옆에서 보는 풍경 2 13:52 511
3150393 이슈 [살림남] 자식의 늙은 모습을 미리 보면서 눈물 흘리시는 부모님 7 13:52 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