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우울이라는 책 쓴 앤드류 솔로몬이라는 작가가 한 테드 강연인데
한쪽에선 이사람 책이나 표현이 너무 감상적이라고 까이긴 하는데 나는 봤을때 묘사들이내 맘 같아서 그냥 그걸로도 위안이 되는 영상이었어
우울증이란게 어떤상태인지 기초적인 걸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 보기 좋은 거 같다고도 생각해
한낮의 우울이라는 책 쓴 앤드류 솔로몬이라는 작가가 한 테드 강연인데
한쪽에선 이사람 책이나 표현이 너무 감상적이라고 까이긴 하는데 나는 봤을때 묘사들이내 맘 같아서 그냥 그걸로도 위안이 되는 영상이었어
우울증이란게 어떤상태인지 기초적인 걸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 보기 좋은 거 같다고도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