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화제성 케미 다 터졌던 작년 막장드라마 여여커플

무명의 더쿠 | 01-01 | 조회 수 19171

99A3533359DA1BA125FCB2.gif


는 SBS 순옥드 언니는 살아있다의

구세경 김은향



2.gif



리치앤뷰티플 1살 연하 구세경



99FE903359DDD403363206.gif



핸섬앤뷰티플 츤데레 기므냥




둘이 원래는 복수로 맺어진 원수관계인데 붙여만 놓으면 케미가 터져버려서....

커플팬 대거 생성-피드백킹 순옥킴이 졸라 밀어줌 루트를 타버림

주말드라만데 젊은층 시청자가 많아서 온갖 커뮤에서 꽤 흥했음ㅋㅋ

드라마 커플 최초로 실트 1위까지 찍은 대메이져임 ^^7



LYaAG

utyAO



얼빠를 대거 낚아버린 댕댕상과 고양이상의 기적의 얼굴합



5265.gif


기적의 피지컬 차...



14c99a9.gif


후반부엔 동거 세같살 까지함^^



iaf6ANy.jpg


세경이가 아들이랑 천문대 가기로 했는데 약속 못지킴

토라진 아들 달래면서 불끄니까 천장에 야광별 반짝반짝,,(감동)

존나 안반할 수 없는 킹갓스윗이벤트맨기므냥.......

덕분에 아들이랑 화해하고 은향이한테 고맙다하니까

너 예뻐서 해준거 아니야 츤츤 << 포인트




15년 전 서사까지 있는뎈ㅋㅋㅋ 너무길어서 링크첨부ㅠㅠ

http://theqoo.net/586392424




IPIwG


대망의 마지막화,,,,,,,,,,,,,,
소풍가서 기므냥 무릎에 눕는 구세경ㅋㅋㅋㅋ
사람들 보니까 일어나라는 인소대사도 날림ㅋㅋ 근데 존나 허허벌판잼,,



gOXtX

시한부였던 세경이는 결국 은향이 무릎에서 영원히 잠들음ㅠㅠ



6년 후


RAMfR

아이들을 좋아하는 은향을 위해 유치원을 남기고간 세경
원장실 졸라 잘보이는 자리에 세경이 액자 놔둔 트루-럽,,,

khYYd


세경이 생전 좋아했던 영화 개봉일 알람맞춰 놓은 기므냥


oYRSt
nRrZy
induE


(셀렉장인 김은향)


PdgZc


"오늘 벌써 일곱번째 시리즈가 나왔대. 

구세경, 같이 보자 해놓고 넌 왜 거기있어?"


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902E53359DA15CE34974E.gif 
9986C13359D5E7A0291942.gif 
Myslvcc.gif 
Zyhsg5G.gif


마지막으로 내가 슼에서 보고 영업당한 은향세경 글들

 

http://theqoo.net/578387429

http://theqoo.net/586847823

http://theqoo.net/590967157



문제시 베커 안준 스브스 암살하러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5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요즘 가격 싸진게 체감되는 수산물 2개.jpg
    • 12:43
    • 조회 229
    • 이슈
    1
    • 드디어 밝혀진 민호가 불꽃 카리스마인 이유.jpg
    • 12:42
    • 조회 156
    • 이슈
    • 치코리타의 잎사귀가 매일 바뀌는 예쁜장식품
    • 12:42
    • 조회 219
    • 이슈
    3
    • 출소 10여일 만에 女속옷 수차례 훔친 30대, 징역 2년 6개월
    • 12:38
    • 조회 71
    • 기사/뉴스
    • 절 위로해주세요.. 그동안 팍팍 뿌려먹은 통후추가 사실 벌레 통후추 였고 전 그동안 벌레가루를 먹었어요.
    • 12:37
    • 조회 1229
    • 이슈
    13
    • 개쩌는 글로벌 편집자 모임
    • 12:36
    • 조회 395
    • 이슈
    2
    • 일면식 없는 10대 버스서 지켜보고 따라다닌 30대…스토킹 유죄
    • 12:36
    • 조회 307
    • 기사/뉴스
    6
    • 폴 슈레이더, ‘새벽의 세 총’이 이름 있는 배우 대신 AI로 완전히 제작될 것이라고 밝히다
    • 12:35
    • 조회 262
    • 이슈
    1
    • 신축 건물에 병원 개원 약속 후 수억원 받아 가로챈 2명 실형
    • 12:34
    • 조회 428
    • 기사/뉴스
    6
    • 우리나라 아침보다 일본 아침이 개쩐다는 사람
    • 12:34
    • 조회 1060
    • 유머
    6
    • 임시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문 닫는다
    • 12:33
    • 조회 322
    • 기사/뉴스
    4
    • 1분 공포 단편영화
    • 12:32
    • 조회 254
    • 이슈
    4
    • 외국인 견주도 포기한 진돗개의 유별난 집착
    • 12:32
    • 조회 1242
    • 유머
    9
    • 낮엔 편의점 점장, 밤엔 화가…SNS 타고 400만명이 그림 봤다
    • 12:32
    • 조회 668
    • 기사/뉴스
    3
    • 포수 헤드샷으로 벤치클리어링
    • 12:31
    • 조회 386
    • 유머
    1
    • 강인, 슈퍼주니어 탈퇴 후 첫 공식석상…패션쇼 참석
    • 12:31
    • 조회 910
    • 기사/뉴스
    5
    • "나이지리아서 기름 훔치려다 유독가스 흡입…최소 43명 사망"
    • 12:31
    • 조회 233
    • 기사/뉴스
    • 스디파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 최종 시안
    • 12:30
    • 조회 272
    • 이슈
    7
    • 주방 바닥 뜨거운 육수통에 화상 입은 직원…업주 책임은?[법대로]
    • 12:29
    • 조회 189
    • 기사/뉴스
    • 클램프전 한국 특별 굿즈 수령한 사람들이 화난 이유
    • 12:27
    • 조회 2569
    • 이슈
    2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