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이시 조 - "바람이 지나가는 길" (이웃집 토토로 OST)
제목은 어떤 유튜버가 이 영상 댓글에 달아놓은 말.
화려하진 않지만 경외로울 정도로 무성한 애니메이션 속 숲이 떠오르고, 해질녘 개천 근처 좁은 길이 떠오르는 음악.
하지만 그 어느 장면에서도 '사람'은 떠오르지 않는 신기한 음악임.
히사이시 조 작곡 중 비교적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원덬이 가장 좋아하는 곡.
+) 하프 연주 버전인데 이것도 좋음!
히사이시 조 - "바람이 지나가는 길" (이웃집 토토로 OST)
제목은 어떤 유튜버가 이 영상 댓글에 달아놓은 말.
화려하진 않지만 경외로울 정도로 무성한 애니메이션 속 숲이 떠오르고, 해질녘 개천 근처 좁은 길이 떠오르는 음악.
하지만 그 어느 장면에서도 '사람'은 떠오르지 않는 신기한 음악임.
히사이시 조 작곡 중 비교적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원덬이 가장 좋아하는 곡.
+) 하프 연주 버전인데 이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