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9) 남자를 가장 흥분케 하는 체위 10가지
190,529 221
2017.06.30 13:29
190,529 221





146명의 남자에게 가장 좋아하는 체위를 물었다.

남자가 좋아하는 섹스는 무엇일까?

침대 위에서 어떤 모습일 때 내 남자가 더욱 흥분할 수 있을까?







1 도기 스타일 

vNQkd


MAN “후배위를 하면 평소와 다른 신음소리가 들린다. 더 큰 흥분을 부른다. 간혹 섹스가 너무 빨리 끝나기도 하지만.” 

WOMAN “남자의 고환이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는 경우가 있어요. 작은 움직임이 큰 감동을 준다고 할까요?” 



2 다리미가 된 남자 

ySmim


MAN “활처럼 휜 여자친구의 날씬한 허리를 보면 더욱 흥분된다. ‘내 여자친구가 이렇게 섹시했나’ 다시 생각하게 된다니까.” 

WOMAN “다림질 체위를 오래 하면 허리가 아파요. 남자친구의 물건이 빠지지 않으려면 계속 엉덩이를 들고 있어야 해요.” 



3 뒤로 타는 카우걸 

vYysO


MAN “솔직히 여성 상위는 편하다. 가만히 있어도 만족스런 섹스가 가능하다. 게다가 리버스 카우걸은 자극적이기까지 해.” 

WOMAN “남자친구라 해도 여성 상위 체위는 부담스러워요. 내 모든 것을 보여야 하잖아요. 하지만 뒤로 돌면 남자친구 신경 쓰지 않고 섹스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4 조개 속 진주 

EYPAA


MAN “깊숙하게 삽입할 수 있다. 아주 가까운 곳에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여자친구의 표정도 볼 수 있다니까.” 

WOMAN “내 모든 것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니 꺼려져요. 웬만한 유연성으로는 시도조차 어렵죠. 그래도 깊은 삽입이 주는 흥분이 고통을 이기기도 해요!” 


5 연꽃 향기에 취해 

gVafj


MAN “삐친 여자친구와 화해한 직후에 하면 더욱 좋다.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볼 수 있거든.” 

WOMAN “사랑하는 사람의 표정 변화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요. 게다가 삽입도 깊숙하게 되죠. 가장 좋아하는 체위예요.” 


6 기둥에 기대어 

NcSym


MAN “페니스가 더욱 깊이 들어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여자친구도 함께 빠른 속도로 절정을 향한다.” 

WOMAN “후배위는 얼굴을 못 보니 단절된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이 경우는 남자친구가 중심을 잡기 위해 나와 꼭 붙어 있죠. 가끔은 백허그하고 있는 것 같아요.” 


7 어색함을 자르는 가위 

MarVq


MAN “편하게 누워서 섹스를 하니 여유가 생깁니다. 오랫동안 즐기고 싶을 때면 옆으로 눕죠.” 

WOMAN “옆으로 누워 섹스를 할 때면 남자친구의 얼굴을 만지며 나도 모르게 애틋한 감정을 느끼곤 해요.” 


8 꼬여 있는 프레첼 

pVBuW


MAN “무릎 꿇은 채 섹스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섹시하게 움직이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WOMAN “손으로 남자친구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면 그가 더욱 열심히 섹스하는 게 느껴져요. 하지만 이 체위로는 키스를 할 수 없어서 아쉽죠.” 


9 윗동네 이야기 

exqYe

MAN “피가 머리로 몰리면 거꾸로 선 채 섹스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WOMAN “여성 상위가 부끄럽다고 해도 남자친구가 내 가슴 만져주는 것은 좋아요.” 



10 흥분을 뜨는 숟가락 

TZWoO


MAN “측배위는 삽입한 채 다양한 각도의 섹스를 시도할 수 있어요. 침대에 누운 채 움직이는 게 조금 추하긴 하지만, 섹스할 때 누가 신경 쓰나요?” 

WOMAN “전 남자친구와 이 자세로 섹스를 하다 잠깐 잠이 든 적도 있어요.” 







목록 스크랩 (178)
댓글 2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7 04.23 28,687
공지 [필독] 전체검색 관련 작업 완료 17:47 5,9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6,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367 팁/유용/추천 삶의 모든 것에 미소 짓기를 2 19:56 242
3054366 이슈 나는 무조건 최커될거라 믿어 의심치않았던 연프 출연자들 1 19:54 461
3054365 이슈 사회가 알려주지 않는 출산의 위험성 19:54 374
3054364 이슈 일본의 고령 근로자들 19:54 289
3054363 이슈 (주의) 존나 무섭다고 다음 카페 반응 뒤집어진 피부암.jpg 19 19:54 1,908
3054362 기사/뉴스 더위만큼 빨리 온 모기, 평년보다 7배 많아져 7 19:53 293
3054361 이슈 팬들 반응 좋았던 온유 헤메코 in 24~26 오사카 팬미팅 1 19:51 210
3054360 이슈 놀토 키즈라더니 어제자 놀토 출연해서 예능감 보여준 여돌.twt 1 19:51 554
3054359 이슈 아이들의 미적분문제 질문에 답을해줄 수 없었던 중졸아버지 6 19:51 742
3054358 유머 두번이나 출연자 말 끊는 유재석....jpg 16 19:49 3,226
3054357 이슈 요즘 쓰레드에서 급증하고 있다는 혐오 조장, 갈라치기 계정들 9 19:48 1,138
3054356 기사/뉴스 검찰, 함양 대형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구속 기소 4 19:48 325
3054355 기사/뉴스 '런닝맨' 지예은, 바타 애칭은 '자기' "2개월 반 썸…사귀고 3주간 손도 못 잡아" [TV캡처] 3 19:47 887
3054354 이슈 박찬욱 감독 신작이 미국 영화덬들한테 엄청 주목받고 있는 이유.jpg 10 19:46 1,674
3054353 이슈 런던마라톤 섭2 (2시간 미만) 두명 6 19:45 957
3054352 이슈 악뮤 수현이 부르는 한로로의 0+0 14 19:41 1,300
3054351 이슈 [KBO] 이정도면 혹사라고 봐도 무방한 김서현 53 19:40 1,578
3054350 유머 연애프로나 대형 유튜브 이딴 거 출연해서 인플루언서 스텝 밟을 만도 한데 우직하게 수타 좆뺑이쳐서 달인된게 존나 크게 될 인물 같다 15 19:39 2,602
3054349 이슈 박지훈 신곡 Bodyelse 팬미팅 선공개 무대 6 19:38 417
3054348 이슈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는 사람을 본다면? | 실험카메라 19:36 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