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순정만화작가 야자와아이의 작품들중 취향은?(스압 약간)
28,195 72
2017.05.01 23:40
28,195 72



우리나라에서도 '나나'등으로 유명한 야자와 아이의 작품들중 너덬의 취향은?

이라고 하고 사실 추천글...


(발매순)



1. 천사가 아니야


kBUAd

rJHkU


AqIBE


신설된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학생회를 중점으로? 활동하며 일본학교생활의 로망을 제대로 심어준 천사가 아니야.(모든것은 나덬기준 ㅎㅎ)

공부는 안하고 거의 축제와 놀기가 대부분인듯한 느낌적인 느낌ㅋㅋㅋ



야자와 아이 작품중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해 그림체가 많이 바뀌어서 점점 귀여워지는걸 보는 재미도 있고

막장요소가 덜해서? 가볍게 즐길수있는 작품.'

그리고 캐릭터가 너무너무 맘에들었다. 특히 유콩

아 그리구 스도사우루스하면 알려나? 남주랑 여주가 캐릭터저럼 작아진게있는데 엄청 귀욥


애장판까지 나올정도로 인기있었던 작품. ova도 있지만 작붕이 너무너무심하다..

여담이지만 여기나온 여주의 동창이 내남자친구이야기에서도 나온다ㅋㅋ 켄!ㅋㅋ




2. 내 남자친구 이야기

Wtopc

gGpix

ORPVZ


mpxqG



우리나라에선 사랑은 정말로 십년도 더전에 애니로 방영됐었던 작품.

매니아층이 탄탄했던걸로 기억한다


야자와 예술고등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의 이야기 ㅋㅋㅋㅋ

뻔하디 뻔한 소꿉친구>연인 루트지만  너무너무 재밌게봤다

보다보면 다 정드는 그런 케릭터들 흑흑

미카코랑 츠토무는 ㄹㅇ이야..

그리고 이때가 가장 그림체가 야자와아이 스러웠?다고 생각..


아마 야자와아이하면 가장많이 떠올릴거같은 작품 ㅋㅋㅋ '나나'도 있지만



3. 하현의 달


pToBH


사실 이작품은 기억이 잘..

약간 미스터리? 내취향은 아니었지만 이것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기억..

영화화 됐음.

영화에서 아담?역을 맡은 하이도가 나중에 나나 영화판 주제곡을 작곡해주기도 했음 ㅋㅋㅋ이걸로 연이 닿은지는 모르지만


4. 파라다이스 키스


JxmNO

ZwCLZ

TexoW


천사가 아니야를 보기전 내 안에서 야자와아이 최고작품이었던 ㅜㅜ흑흑

그건 죠지때문..

죠지는 어찌보면 똥차지만 마지막에 죠지의 선물 장면?에선 눈물이 쥬르륽.....

나름 현실적인 결말덕분에 말이 많지만 내안에선 최고의 결말이었다,

평범한 여고생인 유카리가 죠지라는 디자이너를 만나 모델일을 하게돼는 내용

미대를 다녔던가 패션공부를 했던가? 무튼 야자와아이의 패셔너블한 그림체가 빛을 발하는 작품



영화화 됐지만 보지않는것을 추천한다 . 죠지..그거 아냐.. 결말은 원작과 다름.

애니는 나름 볼만했음




5. 나나



rPUwa



KCuYv

ILUYP

oQYYg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나나..

영화화 애니화 됐음 내기준 영화2빼곤 다 존잼이었다 ㅋㅋㅋ

일단 영화나 애니나 ost가 존좋

(영화 주제곡은 야자와 아이가 작사해주기도 했다)


야자와 아이가 건강상의 문제로 연중한지 몇년째냐... 복귀할듯 말듯 하지만 사실상 나는 포기..

주워담을 떡밥이 너무 넘쳐나는 상황에서 연중되서 그냥 이대로 끝나는게 나을수도..

끝부분을 말하면 스포니 정확히 말을 안하겠지만 막장에 막장을 더해가는 작품이었고 레이라는 ㅆ ..ㄴ...이었다,


우연히 만나게된 나나라는 이름을 가진 두여자가 뭐 동거도 하고 어쩌구저쩌구하는 내용 ㅋㅋㅋ

개인적으로 뒤로갈수록 남주들은 어찌되던 상관없고 여주둘이 우정이 깨질까봐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난다..답답터짐







야자와아이의 작품을 하나 봤다면 다른 작품들도 봤으면 하는 바람에? 써본 글이었ㄷ..


목록 스크랩 (2)
댓글 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26 04.22 36,0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2,8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5,1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679 이슈 왕사남 26번 봤다는 전미도 팬 19:46 101
3052678 유머 안녕, 엄마… 식물이 나를 공격해서 내가 방어했어, 난 괜찮아 19:45 90
3052677 이슈 해외 반응 난리난 d4vd 살인 사건 근황.twt 4 19:44 481
3052676 유머 박보검 3시간 영상 2 19:44 57
3052675 유머 아랍어하면 뭘 자꾸 주는 기름국 19:44 171
3052674 유머 뜽희임오가 불러도 물놀이하느라 바쁜 후이바오🐼🩷 5 19:39 615
3052673 정치 딱 지네 수준에 맞네 19:39 254
3052672 이슈 [ARCH·IVE] 앜아이브 EP.1 19:39 76
3052671 이슈 약간 강남스타일 같은 느낌으로 전세계적인 신드롬 일으켰던 루마니아 노래 7 19:37 648
3052670 유머 체력없으면 참가하기 힘든 단종제의 엄흥도 체험코스 19:37 369
3052669 이슈 발이 씻겨지는게 우울한 강아지 3 19:36 789
3052668 유머 맛없는 죽순을 받은 푸바오의 투명한 표정.jpg 22 19:35 1,191
3052667 유머 스테이크를 웰던으로 주문했을 때 9 19:33 1,094
3052666 팁/유용/추천 💙토스 배달의민족 최대 5천원 할인쿠폰💙(4/23-26) 13 19:32 1,159
3052665 기사/뉴스 [단독] 검찰은 왜 방시혁 영장 반려했나‥"경찰 법리부터 잘못됐다" 18 19:29 1,072
3052664 정치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66 19:29 3,544
3052663 이슈 T1에서의 임요환 취급.jpg 25 19:27 2,190
3052662 이슈 민족은 같지만 국민성은 다르다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 🇦🇹 6 19:26 920
3052661 유머 콘클라베에 대한 예측은 항상 하지만 맞춘 적이 없다 1 19:26 470
3052660 이슈 [SUB] 1억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초대박히트곡 일타강사, 볼빨간 사춘기[규현티비] 19:24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