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더 생기면 안 된다는 생각 뿐이었어요. 무섭지는 않았는데, 경찰이 범인을 붙잡아 가고 난 뒤에서야 나도 다쳤구나 했어요.”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이 입점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본보 13일자 인터넷판 보도)을 벌인 남성을 제압한 미추홀구 주민 나현준씨(31)는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담담하게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723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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