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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올해 드라마 최악의 엔딩으로 끝난 포핸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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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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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정요(가난한 천재) / 송강=비오(재벌집 수재)








정요가 비오랑 같이 콩쿨 나갔다가 

(>> 이것도 비오가 같이 나가달라고 해서 나간거임. 

이유 : 비오 할아버지가 지휘자임. 비오는 할아버지 인정을 받고 같이 협연을 하고 싶은데 할아버지는 정요랑 협연하고 싶어함.

그래서 자기가 콩쿨에서 우승해야지 인정 받는다고 생각해서)


비오 엄마가 정요 납치 사주해서 

어깨에 총맞고 어깨 신경 손상되서 피아노 못치게 됨..

(>> 정요는 비오 엄마가 아니라 비오가 자기 납치사주한 범인인줄 암. 범인 입에서 비오가 시켰다고 들었고 비오도 자기 엄마 죄 덮을려고 자기가 한 짓이라고 말함)


복수할려고 지휘자로 성공해서 나타났는데

근데 알고봤더니 비오가 아니고 비오 엄마가 범인인거 알게되서

정요가 후회하면서 비오한테 미안하다고 함 (>>>>넌 피해자야 임마)

비오가 죄책감에 피아노 더 이상 안칠려고 하니까

죄책감 덜어줄려고 병원에서 주사까지 맞아가며 일시적으로 피아노 칠수있게 되서 비오한테 피아노 쳐주면서 죄책감 덜어주고

피아노 다시 치게 만들어주고

결국 정요 손은 또 서서히 마비 ㅇㅈㄹ해서 지휘자까지 못하게 됨. 


비오 엄마는 감빵 생활 3년하고 나오고 

친구/ 아들 / 전남친(비오&정요 스승)까지 마중 나와서 아들이랑 포옹하고 전남친한테 사랑 고백까지 받고 

정요는 수도사 엔딩 ㅅㅂ






==== 가해자는 잘먹고 잘살고

피해자는 꿈도 잃고 손도 잃고 걍 다 쳐잃음 ㅅㅂ









☆☆☆☆ 난 어느쪽 배우팬도 아님. 댓글에서 말하는 배우빠 기싸움❌️..... 나름 드라마 재밌게 봤는데 (6회까지) . 마지막회까지 보고나니 작가의 사상이 의심됨 ;

피해자는 모든걸 잃고 가해자는 잘 먹고 잘 사는 결말이 맞는거임? 아 어떻게 보면 진짜 현실적인데 드라마에서까지 그런 결말 보고 싶지 않아서...... '아니 비오까진 어떻게 이해하겠는데 비오엄마 결말 저게 맞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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