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ㄷㅁㅌㄹ
로튼토마토 팝콘지수 76% (리뷰수 100단위)

레터박스 평점 3.3 (리뷰수 3만대)

팝콘지수=CGV 에그지수
레터박스=해외 최대 리뷰사이트
리뷰수 보면 알겠지만 애초에 반응이 거의 없고
점수 보면 알겠지만 본 사람들 사이에서도 호불호 갈려서 점수 애매하게 나옴
같이 칸영화제 갔던 군체 팝콘지수는 94%

왕사남 96%

진짜 대박난 경우는 이런식으로






점수도 점수지만 리뷰 수 단위가 아예 다름
북미에서 한국영화 기준으로 첫날 기록 세운것도 호프가 아니고 디워임

호프 110만달러
디워 155만달러
개봉관도 디워랑 기생충이 더 많았음
이걸 '네온 배급+한국 영화+첫날' 이런 식으로 수식어 붙여서 최대치인것처럼 말장난한거
디워는 네온에서 배급한 영화가 아니고
기생충은 첫날 제한 상영으로 3개관에서밖에 개봉을 안했거든ㅋㅋㅋ
그보다 20년전 155만으로도 저조한 성적 소리 들었는데
현재시점 110만이면 당연히 흥행이랑 거리가 멀겠지?
그럼 북미에서 스파이더맨 제쳤다는건 뭐임?

스파이더맨4는 이미 미국에서 10년만에 역대 1등 기록 갈아치우면서 초대박 성적냄
개봉한지 50일 가까이 됐는데 그 힘빠진 성적을 하루 제쳤다는거임
참고로 지금 진짜 대박조짐 보이고 반응 쩌는 한국영화는 이창동의 '가능한 사랑'임



베니스 영화제에서 현재기준 출품된 경쟁작중 평점, 반응 압도적으로 1위
기생충 초기때 반응 보는거같다고 진짜 난리난 한영은 이쪽임...
버닝때 못받은 황금사자상 드디어 받는거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고 기세만 잘 이어가면 오스카도 노릴만한거 아니냔 소리 나옴
호프가 유독 팬이 많이 붙은 작품인건 알겠는데 너무 잘못된 정보로 호들갑이 심해서 글씀
+

가능한 사랑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도 평점 2위라
오스카 노미 가능성 더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