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에스파 북미 콘서트로 또 시작된 것 같은 그 소속사의 역바이럴
80,178 826
2026.09.07 23:19
80,178 826

탐라에 계속 하붕이들이 에스파 공연 관련해서 날조하는 글 올라오길래

조금이라도 정정됐으면 하는 마음에 글 씀


dLyRuy

요즘 커뮤에 퍼지고 있는 에스파랑 캣츠아이 비교 기사

 

일단 활동권이 다른 캣츠아이랑 비교하는 것부터 좀 생소함;; 

오히려 미국에서 초통령 소리 듣는 북미 현지돌 캣츠아이랑 비교 기사까지 날 정도면

에스파가 북미에서 생각보다 잘나가긴 하나 봄

 

어디에서 역바하는 건지 진짜 모르겠다;


https://theqoo.net/square/4334928465

근데 이제 에스파가 워낙 이런 식으로 역바 많이 당하는 걸 알아서 그런가

커뮤 고인물들은 반응도 안 해주는 듯ㅋㅋㅋㅋㅋ


bdPTJJ

막상 기사 내용을 보면 1만 4천 석 중에 잔여석이 약 700석이고

다른 지역 공연들도 대부분 잔여율이 10% 미만임

 

이정도면 북미 투어 규모도 큰 편이고 판매도 꽤 잘된 편임

그리고 북미 공연은 원래 프로모션 티켓 자체가 흔한 편

 

YmoleA

QhcDAi

출처: https://blog.naver.com/yooju0913/224400522275

 

티켓 가격도

49달러는 가장 저렴한 지역의 최저가 티켓이었을 뿐이고, 

좌석이나 판매 조건에 따라 가격은 다 다름

 

에초에 티켓을 터무니없이 비싸게 판매하는 공연을 욕하는게 맞지,

싸다고 욕하는 건 처음 봄...

xuOoxd


OQNrIE

그리고 이번에 '텅텅콘'이라고 퍼지고 있는 브라질 공연 사진들

 

보면 욕하는 계정들도 거의 그쪽 소속사 팬들인 것도 하...

(여기는 팬이고 회사고 에스파한테 관심 개많음 ㅅㅂ 너네 돌 좋아하는데 시간을 써라 좀)

 

https://x.com/ltboydobr/status/2096228508481532240?s=20



fhDHRm

우선 이 날은 폭우 수준으로 비도 엄청 왔고 평일 공연이었음

거기에 같은 날 유명 가수들 공연도 많아서 상대적으로 많이 판매하기 힘든 조건이었다고함

 

 

https://x.com/takaogui/status/2096035471579029566?s=20




근데 떠도는 사진에 비해 실제로는 관객석도 꽤 많이 차 있고

(가운데 비어 보이는 부분은 앞쪽 조형물 때문에 생긴 공간)


VrvFnL

BLRyXQ

실제 관객 수는 약 21,600명

알고 보니 브라질에서 공연한 4세대 걸그룹 중 최고 관객 기록이라고 함


lGtRuM

관객석이 비어 보였던 이유는

브라질 공연장이 8천석짜리 아니면 4~5만명 수용 가능한 대형 공연장뿐이라

 

에스파는 후자에 해당하는 공연장에서 공연을 해서 비어 보이는 것처럼 보일뿐

 

 

 

https://x.com/96yeoskrw/status/2096740403131171134?s=20



ZXvuyd

에스파 칠레 공연 약 1만 4천 명 전 좌석 매진된 사진인데

 

브라질 공연은 2만 1천 명으로 관객 엄청 많이 온 거임

 

LoGtrt

근데 렉카들은 또 신나서 팩트 체크도 안하고 사실인 것처럼

영상으로 만들어대는 중

 

렉카들아 이 글도 널리 퍼뜨려줘라....

 

 

 

https://x.com/yu_songie_411/status/2096807920159912299?s=20



예전부터 북미, 남미 쪽에서 에스파 인기 없다는 식으로 몰아가고 싶어 하는 건 알았는데

역바 덕분에 오히려 실제로는 해외 공연도 잘 돌고 있고

그동안 얼마나 과장해서 까였는지만 알게 됨 ㅋㅋㅋㅋ


frAoPF

아무튼 에스파는 그들의 바람과는 달리 최근

 

고척돔 2회 약 37,000명

타이페이돔 1회 약 37,000명

관객 동원했고, 아시아에 이어 북미, 유럽 투어까지 도는 중


idRejX

에스파 밟으실 수 있으시죠? 


+)추가


에스파가 도이치 인종차별했다고 또 쳐맞고 있는데

 

https://x.com/pearlytrivia/status/2096432870671941731?s=20



영상 보면 걍 같이 사진 찍으려고 자리잡는게 단데 뭐가 인종차별 했단 건지 모르겠고


wmCzhZ

그 글을 올린 외퀴 본진은 역시나........

 

 

https://x.com/naesense/status/2096285086756819421?s=20



거기에 카리나가 샌드오프에서 저 동작 하나 했다고 (뒤에 소화기 피하는 거임)

팬들 혐오한다고 날조하는 중

 

그냥 작년에 한참 역바 심할 때처럼 모든 행동들을 트집 잡아서 욕하고 있음 

두 번은 안 속죠?

댓글 82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16 09.26 35,0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39,7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65,1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21,7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01,3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1,1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5,9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8500 이슈 어제 유난히 다채로웠던 미국 북동부 지역의 일몰 1 16:10 327
3168499 기사/뉴스 '11연패' 한화, 나고야 간 '왕서방'이 그립다…김경문 감독 "쉬고 싶다면 쉬게 해줄 거지만, 던질 수 있다면 던져야" [부산 현장] 10 16:04 574
3168498 이슈 이제 인간이 AI의 일을 빼앗을 차례다 (약후방) 6 16:04 1,280
3168497 이슈 요즘 미쳤다는 생선회 가격들..jpg 16 16:03 2,249
3168496 기사/뉴스 세계 5위 33분 만에 셧아웃 시킨 안세영.. 올 시즌 전적 무려 52승 1패 [나고야 AG] 7 16:02 641
3168495 이슈 이승환+정준일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맛보기.ytb 8 15:55 646
3168494 이슈 [아시안게임] e스포츠 포켓몬 유나이트 동메달 🥉🥉🥉🥉🥉 11 15:55 1,463
3168493 기사/뉴스 "밖에서 먹으면 몇만원 깨져요"…명절에도 '집밥' 택했다 [벼랑 끝 사장님] 5 15:54 1,052
3168492 이슈 [아이마스]오늘 오후 3시 밀리시타 게임에 신규 수록된 『リフレインキス (愛の争奪戦ver.)』(호시이 미키&모모세 리오 듀엣곡) 15:53 69
3168491 기사/뉴스 워킹맘 늘자 30대 후반女 고용률, 20대 후반男 첫 역전 15 15:53 1,076
3168490 기사/뉴스 "포유류 종 5분의 1 박쥐, 유럽서 첫 등장"…아시아·아프리카·북미 기원 뒤집어 1 15:51 359
3168489 이슈 전소연이 퇴사할게여 기안84 나레이션으로 한 이유 15:50 1,058
3168488 이슈 바른 말 하다가 죽은 충신 6 15:49 1,900
3168487 기사/뉴스 '우주떡집', 가비 활약에도 시청률 하락...자체 최저 1.8% [종합] 44 15:49 2,548
3168486 기사/뉴스 "3일 만에 1억원 벌어" 대기업 그만둔 女인플루언서, 'SNS 마켓' 정체는 3 15:49 1,985
3168485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TALK' 가사 및 크레딧 15:49 238
3168484 기사/뉴스 "억대 성과급 놓칠라"…삼전닉스 육아휴직률 첫 동반 하락 9 15:46 752
3168483 기사/뉴스 성착취 목적 대화 400여명, 경찰 위장수사에 덜미 1 15:46 237
3168482 기사/뉴스 올추석 가정폭력 신고 평소보다 42%↑…하루 평균 1천294건 9 15:46 568
3168481 기사/뉴스 항공사 출발 지연 1위 대한항공…승객편의·VIP 사유 등이 가장 많아 6 15:45 1,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