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윤 정부 3년간 해외원조액 70% 급증
35,453 397
2026.09.02 00:24
35,453 397

https://www.p-um.net/p/community/politics/cm3cwatru026u01ahnyxld1mv

 

 

윤석열정부 들어 ODA 증가속도가 빨라졌다. 2022년 3조9000억원에서 3년동안 70.9%인 2조8000억원이나 증가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66323_36737.html

단독] '1천3백억 원' 캄보디아 원조사업, "공식 문서도 없다"

 

통일교가 대선을 도운 대가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캄보디아 민간협력전대차관과 관련 공식 문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50

 

윤석열표 해외 원조사업, 부실 의혹 확산…“ODA 쌈짓돈 안 되려면 투명성 높여야”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9일 본인의 SNS에 “부정부패 소지가 있는 부실사업으로 판정된 해당 사업에 대해 즉시 절차 중지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7000억원 규모의 필리핀 토목 사업으로 이 대통령은 “사업이 아직 착수되지 않은 단계에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 등의 사업비는 지출되지 않았다. 7000억원 규모의 혈세를 낭비하지 않고 부실과 부패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댓글 39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17 09.26 36,89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42,70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65,7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22,6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01,3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1,1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6,76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8553 이슈 최현석셰프를 대하는 백종원 17:02 234
3168552 이슈 미야오 가원 최근 셀카 모음 17:00 135
3168551 이슈 내 평생 본 코스프레중에 제일 신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16:57 1,013
3168550 이슈 유니스 임서원 자필 편지.jpg 6 16:57 1,455
3168549 유머 할머니 왕창 넣으세요 왕창 4 16:56 951
3168548 유머 귀신의 집 귀신이 잘생긴건 성공일까 실패일까 6 16:54 829
3168547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승마 개인부분 금메달 4 16:53 714
3168546 유머 Ai로 보는 각국 총맞는 고양이 16 16:53 806
3168545 이슈 고속도로 1차선 정속주행 신고 나보다 많이 한 사람 있음? 5 16:53 1,124
3168544 이슈 나르키소스가 왜 호수에 비친 자신과 사랑에 빠졌는지 알 것 같음.. 6 16:50 2,093
3168543 이슈 빅뱅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콘 근황ㄷㄷ 32 16:50 1,911
3168542 이슈 (((민낯손톱))) 나는 매번 그냥 가만히 있다가 세련되지고 촌스러워지고 계급올라갔다가 그지색히되었다가 세상만 바쁘네 7 16:49 1,009
3168541 기사/뉴스 시진핑이 소개한 판다 '핑핑·푸솽' 미국행 3 16:49 518
3168540 기사/뉴스 "안소희 실망" 구독 취소까지…로이킴과 '10년지기' 공개 후 난리난 상황 [MHN이슈] 30 16:49 3,677
3168539 기사/뉴스 간병보험 ‘일당 20만원’의 함정… "8시간 안 채우면 안 줍니다" 1 16:48 557
3168538 정보 계약서 도장 찍기 - 계인과 간인을 알아보자 4 16:48 406
3168537 기사/뉴스 ‘혼밥·아싸’가 자발적?…청년들 고립, 학력·지역 따라 갈렸다 16:47 265
3168536 이슈 프리미어리그 골 장면을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주는 스탠딩 코미디언 2 16:47 228
3168535 기사/뉴스 “취미가 뭐예요?” 물었더니 10개 줄줄이…요즘 청년들 ‘이것’에 빠졌다 5 16:46 1,716
3168534 이슈 성악전공자가 노래방 가면 뭘부를까?? 16:46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