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딸이 "나 갈게요" 하니까 애처럼 소리내서 엉엉 우는 할머니

무명의 더쿠 | 09-01 | 조회 수 88830

https://x.com/biojuho/status/2094222889121693968?s=20

마음이 찢어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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