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차례 넘게 KTX를 이용해온 박위가 하차를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한 번의 실수를 CCTV로 공개하며 분노를 드러낸 뒤 역풍에 휩싸인 것. 영상 삭제와 사과에도 구독자 감소, 강연 취소, 댓글창 제한까지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49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