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한번 틀면 시간 순삭되는 넷플릭스 범죄 다큐먼터리 모음
61,810 733
2026.08.22 22:45
61,810 733
<인 투더 딥 : 어느 발명가의 살인>

기자 한 명이 자취를 감췄다. 발명가 페테르 마센과 그가 직접 만든 잠수함에 승선한 뒤로. 기자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추적이 계속될수록 페레즈는 말을 바꾼다. 

TMiGUA


<지독한 러브스토리>

이제 막 결혼한 미국 연방 보안관 이언과 아내 안젤라에게 연이은 협박성 이메일이 날라오고 남편은 범인으로 전여자친구 미셸을 지목한다. 단순한 치정극처럼 보이던 사건은 점차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BiFoIR




<나이트 스토커>

화려하게 빛나는 도시, 1985년 LA. 하지만 어둠이 내린 그곳은 무자비한 연쇄살인범의 무대가 된다. 그를 잡는 순간까지 결코 쉬지 않을 두 형사의 실화를 담은 시리즈

AYXxJC



<그 남자에덴 1,000명의 자식이 있다>

여러 가족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다. 매력적인 겉모습으로 믿음을 샀던 남자가 전 세계 수백, 수천 명에 이르는 자식을 둔 정자 기증자라는 사실을.

cVXqeP



<숀 콤즈: 심판의 시간>

숀 '디디' 콤스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시리즈. 수십 년에 걸친 삶과 커리어를 되짚어보며 그와 '배드 보이' 제국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들을 파헤친다.

eoDufx




<의문의 발신자: 고등학교 캣피싱 사건>

언젠가부터 상스러운 욕설 메시지가 한 10대 소녀와 남자 친구의 휴대폰을 쉴 새 없이 울린다. 누가, 왜 이런 문자를 보내는 걸까? 반전을 거듭하며 충격적인 진실을 밝혀내는 다큐멘터.

jknEJB


<주시 스몰렛 파헤치기>

2019년 시카고, 배우 주시 스몰렛이 혐오 범죄의 표적이 되었다며 사건을 신고한다. 그러나 모든 게 조작이라는 경찰. 진실은 무엇일까? 주시 스몰렛의 이야기를 통해 사건을 바라본다.

fbOeuM




<연인, 스토킹, 살인>

기계 정비 일을 하는 데이브가 데이팅 앱을 통해 리즈라는 여성과 연결된다. 리즈와의 짧은 연애 후, 캐리라는 여성과 연애를 시작한 그에게 무섭고 가혹한 스토커가 따라붙는다.

iybsPq


<완벽한 이웃>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사소해 보이던 이웃 간의 갈등이 치명적인 폭력 사태로 번진다. 경찰의 바디캠 영상과 수사 인터뷰를 통해 플로리다주의 '정당방위법'이 가져온 결과를 조명한다.

WvNJKJ




<착한 신도: 기도하고 복종하라>

교주 워런 제프스의 가족들과 전부인들이 근본주의 예수 그리스도 성도 교회에서의 삶과 일부다처제 역할에 대해 털어놓는다.

wiSyDv


댓글 73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233 09.28 13,3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75,15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80,4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48,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27,2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4,9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0377 기사/뉴스 이병헌·장동건·박지훈…'부일영화상' 행사 참여자 명단 공개 14:59 31
3170376 유머 소개로 만난 여친이 산책을 좋아한다는 블라남 14:59 150
3170375 이슈 "내가 쓰겠다는데 니들이 안보고 배겨?" 14:59 97
3170374 유머 모몽가랑 회사생활하면 동기로는 진짜 ㅈ같을 것 같은데 같은 팀이면 재밌을듯 3 14:58 120
3170373 이슈 뉴욕 지하철 빈칸에 절대 타면 안 되는 이유 1 14:57 366
3170372 이슈 "아 맞다 나 가족 다 의사고 남자친구도 의사였지?" 6 14:57 631
3170371 이슈 강아지렁이 (본문개귀여우니까제발다들봐줘) 4 14:56 187
3170370 기사/뉴스 트럼프 행정부, 성소수자 학생 보호하는 ‘타이틀 IX’ 규정 폐지 2 14:54 147
3170369 유머 왜요? 또 저를 불행에 빠뜨리실려고요? 14:54 280
3170368 이슈 우도환 웃참 실패하게한 가슴키보드 1 14:54 342
3170367 기사/뉴스 임신 중 사용 제한 '마운자로'…1년 새 임산부 처방 325건 12 14:54 546
3170366 이슈 신입이 나한테 이따구로 말함....jpg 16 14:54 1,217
3170365 유머 게이인 남자가 연구한 이성애자 되는 법 3 14:52 719
3170364 유머 울엄마 월요일마다랜덤무료임티하는맛에 일주일 살아가는데 이번주임티 망핶다고 슬퍼하는거 너무읏껴진짜로 ㅠㅜ 4 14:49 627
3170363 기사/뉴스 "어떻게 8년 참았냐" 복도에 산처럼 쌓인 짐...쉰내에 벌레까지 9 14:48 1,468
3170362 이슈 숨쉬듯이 엔화 도네 들어오는 진돌 3 14:48 1,093
3170361 정보 🏆 11월 중순 개최 예정인 2026 MAMA, MMA 대상 예측(~09/26) 1 14:47 494
3170360 이슈 결정사를 찾아간 42세 배우 50 14:45 3,063
3170359 기사/뉴스 강원랜드, 홍대서 '고길동의 낯선 강원랜드' 팝업 운영 14 14:45 959
3170358 이슈 [아시안게임] 진짜 말도 안된다는 배드민턴 여자복식 결승 경기 통계 43 14:43 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