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1976년~1982년 사이에 노르웨이 5년 유학 갔다는 하영 엄마

무명의 더쿠 | 08-12 | 조회 수 85560


ㅊㅊ ㅇㅅㅌㅈ

 

KQWoZI

 

당시 여권보급률 1%도 안됐을 시대인데 5년동안 노르웨이로 유학 갔다는게 대단 

부산에서 간호대 나와서 병원 간호사->미술(디자인)로 노르웨이 5년 유학 석사 완료 70년대 기준 당시에 진짜 흔치 않은 케이스 (사실 지금도 흔치 않을거 같긴 함)

 


+댓글보고 추가

학부에서 간호학을 전공했으면서도 70년대에는 꿈도 꾸기 어려웠던 해외 유학을 그것도 당시 국내에서는 학문으로 인정받기 힘들었던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기 위해 5년 간 유학생활을 했다. 80년대 초 한국으로 돌아와 국민대 등에서 산업디자인 이론강의를 15년 넘게 했고 의료 전문지 편집장과 종합병원 행정원장 등을 역임하다 2000년대 초부터 '의료+IT' 융합 기업인 oooo 대표를 맡아 지금까지 운영해 왔다. 지난 10월에는 지식경제부 주최의 '제4회 IT융합기업인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하영모 관련소개 글같은데 진짜 꿈도 꾸기 어려울 정도로 해외유학 힘들었던거 맞음 ㄹㅇ 

 

 

러브스토리(+알려진 이력) 요약하면

75년 하영모 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졸업

76년 하영부 수련의-하영모 간호사로 같은 병원에서 첫만남

76년 하영모 간호사 관두고 노르웨이로 미술 유학 (산업디자인계열)

82년 석사 완료 후 한국와서 결혼 

 

 https://www.dt.co.kr/article/10677930

이력출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2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모태솔로들의 데이트.jpg
    • 11:50
    • 조회 202
    • 이슈
    • 겹경사 터진 '오디세이'..예매량 100만장에 300만 돌파..적수가 없다 [공식]
    • 11:48
    • 조회 170
    • 기사/뉴스
    7
    • 가정용 새 샤워실
    • 11:47
    • 조회 802
    • 이슈
    4
    • 진짜 정신건강에 도움 많이되는 사고방식임
    • 11:45
    • 조회 997
    • 이슈
    7
    • ★ 오늘은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을 기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을 되새기고자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죠. 세상 밖에 나와 침묵을 깬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기억해주세요.
    • 11:42
    • 조회 174
    • 이슈
    6
    • 일본여행 잘 아는 커뮤에서 차원달라 플 돌면 나오는말.txt
    • 11:40
    • 조회 1761
    • 유머
    28
    • 휴식기엔 110kg, 활동기엔 55kg라는 여성 팝스타
    • 11:40
    • 조회 3314
    • 이슈
    37
    • ‘홍상수♥’ 김민희, 혼외자 출산 소감 “수유하고 일하는 내 모습 건강해”
    • 11:40
    • 조회 1520
    • 기사/뉴스
    25
    • 안상호는 고종이 나랏돈으로 유학을 보내줬는데 친일파가 되었고 반대로 같이 국비유학 갔던 김익남은 귀국해서 대한 제국 의학교에서 의사 36명 키우고 나라를 위해 일했는데, 나라가 망한 뒤 일본 때문에 제대로 활동도 못하고 심지어 슬하에 하나있는 자식도 경술국치때 죽어서 자손도 못남김
    • 11:38
    • 조회 710
    • 이슈
    13
    • 드파운드 새 모델 2026 FALL campaign with 윤아 화보
    • 11:37
    • 조회 481
    • 이슈
    5
    • 자이언티♥채영 결별설 부인 “명백한 사실무근..예쁜 만남 이어가는 중”[공식전문]
    • 11:37
    • 조회 2882
    • 기사/뉴스
    37
    • 이용주 삐에로 모먼트.twt
    • 11:37
    • 조회 508
    • 이슈
    • 모나미 광복 81주년 에디션 볼펜 출시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전액 기부한다고 함
    • 11:37
    • 조회 1133
    • 정보
    16
    • 박명수·정형돈·정준하 '발품史', 백범 김구 150주년 특집
    • 11:36
    • 조회 584
    • 기사/뉴스
    9
    • “아이폰은 아재폰”…‘여권폰’ 무서운 돌풍, 애플덕후도 갈아탔다
    • 11:36
    • 조회 714
    • 기사/뉴스
    11
    • “사실상 부도” 선언 경기, 채무비율 12.86%… 서울-부산보다 양호
    • 11:35
    • 조회 1103
    • 기사/뉴스
    50
    • 단톡방서 입주자 대표에 “개XX”…대법이 무죄 판단한 이유
    • 11:35
    • 조회 378
    • 기사/뉴스
    2
    • ‘아육대’, 올 추석엔 못 본다…“아시안게임으로 편성 어려워” [공식]
    • 11:34
    • 조회 838
    • 기사/뉴스
    42
    • 출국하는 워너원
    • 11:33
    • 조회 1152
    • 이슈
    27
    • 동남아 남미 중동 쭉쭉 뻗어 짭유럽 터키에도 상륙한 역병.JPG
    • 11:33
    • 조회 1478
    • 유머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