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하영, 이제훈 호흡 ‘승산 있습니다’ 예정된 촬영 정상 진행
39,187 618
2026.08.11 14:36
39,187 618
배우 하영이 예정된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예정돼 있던 SBS 방영 예정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이 변동 없이 진행됐고, 하영 또한 참석해 자신의 분량을 소화했다.


‘승산 있습니다’의 촬영이 오는 9월까지 예정된 가운데 휴차였던 전날인 10일, 하영은 증조부의 친일 의혹에 휩싸였다.


앞서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셨다.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라고 들었다”며 증조부가 고종의 진료를 봤고, 4대째 이어진 의사 집안이라고 밝혔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추측이 나왔고, 안상호가 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기록 등을 토대로 친일 의혹으로 번졌다.


이에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논란 발생 당일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친일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러나 하루 만인 이날 오전 “추가 확인 결과,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며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또한 소속사는 “하영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바 있다”며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하영은 논란이 불거지기 전 이미 예정되어 있던 촬영 스케줄에 참석해 책임감 있게 임한 것이다.


한편 하영의 논란과 관련해 ‘승산 있습니다’ 측은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면서도, 현시점에선 변동 사항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승산 있습니다’는 전직 변호사·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제훈이 권백 역을 맡은 가운데 하영은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으로 출연하며, 2027년 SBS 방영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24865

댓글 6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299 00:05 7,09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09,71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47,0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19,7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51,6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8,3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1275 정치 [속보]李대통령 "미프진 등 난제, 우리 책임하에 결정하려 해" 12:08 0
3161274 정치 李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 파악 중…누군가는 했지 않겠나" 12:08 2
3161273 이슈 결국 조현병 걸렸다는 원펀맨 작가 근황 ㄷㄷㄷㄷ 2 12:07 424
3161272 기사/뉴스 [속보]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인지대 8억여원 납부 5 12:06 242
3161271 기사/뉴스 [단독]네오플 '던파' 현직자, 아이템 '쌀먹' 거래하다 징계 해고 1 12:06 126
3161270 유머 AI가 대체하지 못할 직업 : 빠순이 8 12:05 432
3161269 기사/뉴스 트럼프, 치솟는 휘발유 가격에 "치러야 할 사소한 대가" 1 12:05 42
3161268 정치 李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 파악 중…누군가는 했지 않겠나" 22 12:05 225
3161267 정치 李 ‘전세 사라져야 할 제도인가’ 질문에 “내가 언제 그랬냐” 30 12:04 462
3161266 이슈 오얼사에 진심이라는 남돌 12:03 328
3161265 이슈 더본코리아가 고소한다는 종토방 악플 수위 ㄷㄷㄷㄷ 29 12:03 1,261
3161264 이슈 선조가 이순신장군을 견제할수밖에 없었던 이유 5 12:02 277
3161263 유머 우리언니 진짜진짜 무섭거든 5 12:02 559
3161262 정치 [속보]이 대통령, 조희대 ‘사법부독립’ 발언에 “독립성부여 이유 생각해야” 7 12:02 127
3161261 이슈 아이유 데뷔 18주년 2억 기부 인증 9 12:02 283
3161260 정치 [속보]李대통령 “대미투자, 동의 쉽지 않은 부분 있어 다시 얘기 중” 12:01 54
3161259 정치 李 “레버리지 ETF, 정부 부족함 있었다…귀신도 주가는 몰라” 23 12:01 253
3161258 기사/뉴스 [속보] 일본은행, 기준금리 1.25%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8 12:00 452
3161257 이슈 3년전에 살인사건 있었던 집 어때? 43 11:59 1,149
3161256 정치 [속보] 李대통령 "500조 대미투자, 안하고 싶었지만 타협...매우 어렵고 힘든 과정 있었다" 15 11:59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