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으로 출연하는 정규 시리즈가 6편까지 제작될 예정이다. 4편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이후로는 톰 홀랜드가 공식적으로 재계약했는지 불투명한 상황이었으나, 최근 계약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맥스무비 취재 결과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2026) 이후 5편과 6편에도 주인공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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