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주식방 펌) 국민연금 현재 상황 정리글 퍼옴
98,721 959
2026.07.30 19:29
98,721 959

1. 국장에 서킷이 총 15번 터졌는데 9번이 26년 올 한해에 터짐

 

2. 서킷이 터지면 보통 국민연금이 하방을 받쳐줘서 진정되곤 함

 

3. 우리나라 국민연금 운용기금 규모는 세계 3위 수준으로 절대 작은편이 아님. 서킷같은 변동성이 터진 날 막아주는 건 실제로 이후 연쇄 서킷을 막아줬던 든든한 존재임.

 

4. 역대 대통령 누구도 국민연금 운용 기준 자체를 좌지우지하지는 않았는데 이번 대통령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국민연금 리밸런싱을 올해 지방선거 이후로 지연시킴

 

5. 세계3위 규모의 기금이 국내주식 리밸런싱을 안 한다는걸 기사로도 내고 전세계 투자펀드들에 홍보를 함 셈. 국민의 연금을 운용하는 기금에서 이렇게 공공연하게 정직한 투자포지션노출은 절대 하면 안되는 것임.

 

6. 결국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표적이 됨. 털어먹기 좋은 단일레버리지상품까지 출시됨. 높은가격에 신나게 팔아대기 시작함. 국내주식이 개미들열풍을 타고 국민연금도 매도를 안하니 버블을 끼고 천정부지로 9300까지 올라감 외국인들만 무려 180조 수익실현을 함.

 

삼전하이닉스가 벌어들인 돈이 외국인들 국내주식 차익실현으로 그대로 다 빠져나감. 역대최대차익실현 규모임. 한국 개미들만 설거지 당함.

 

7. 국민연금은 지방선거 전에 314조원을 벌어서 고갈시점을 뒤로 늦쳤다라는 언론플레이를 함. 평가이익일 뿐임.

 

국민연금 또한 차익실현을 해야만 수익임.

 

지금 막상 주식이 폭락하고 리밸런싱 지연으로 인한 평가이익이 95조원으로 줄어들었음.

 

이 금액도 팔아야 수익임.

 

이렇게된 상황에 대해서는 당연히 기사가 없음.

 

8. 삼전 하이닉스 레버리지 출시 또한 두 회사가 50%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국내주식의 특성상 외국인들이 털어먹기 좋은 놀이터로 만들어주었음. 외국 자본세력의 표적이 됨.

 

9. 이제 와서 레버리지 상품 폐지를 할 수도 없는 상황임. 이미 사서 물려있는 수많은 개미들은 무슨 죄일까 출시한다고 홍보할땐 언제고 폐지라니

 

10.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원래대로 국민연금만큼은 운용하던대로 내비뒀어야함.

 

11. 국민연금의 제1책무는 기금을 잘 운용해서 국민들의 노후를 책임지는 것임.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알고 금융시장은 본인 맘대로 절대 쉽게 건드리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외국 투기자본세력에게 너무 쉽게 털어먹을 수 있는 판을 깔아주었다. 이 큰 폭의 조정이 마무리되고 남은 건 설거지당한 개미들과 제때 못팔아서 평가이익이 3분의1토막난 국민연금 뿐이다.

 

 

 

 

https://theqoo.net/stock/4296941153

 

댓글 9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24 09.07 19,91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52,74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85,3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6,1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80,9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6,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4,1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811 기사/뉴스 출판계, '가격 담합' 제지업계 상대 공동손해배상소송 착수 21:35 9
3152810 이슈 보더콜리 '벨라'의 보호자를 찾습니다(강릉시동물사랑센터에서 보호중) 21:35 31
3152809 이슈 서인국 X 아이들 전소연 퇴사할게여 챌린지영상 21:34 25
3152808 유머 집사 사랑이 느껴지는 고양이 헤드 번팅 1 21:34 138
3152807 이슈 샤이니 민호 Make it hot 챌린지 with 카니 21:33 46
3152806 이슈 ??: ㅅㅂ 난 학교에 똥가지고 갔다. 1 21:31 487
3152805 이슈 [KBO] LG 오스틴, 역대 43번째 100타점-100득점 5 21:30 188
3152804 정보 🍗이번주 T day 이벤트[파리바게뜨/크리스탈 제이드/백미당/롯데월드 어드벤처 外] (~11日)🧋 3 21:30 293
3152803 기사/뉴스 현직 경찰관 낀 '코인 사기' 집단, 27억 원대 사기 혐의로 수사 21:29 116
3152802 유머 당신을 매일 일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4 21:29 313
3152801 이슈 콘티 구상부터 녹음 믹싱까지 다 직접 했다는 남돌 커버 영상 21:29 143
3152800 유머 금손이 만든 해리포터 기숙사 드레스 1 21:28 627
3152799 이슈 유지태 교수님 개강 사진 보고 제정신 아니게 됨 5 21:27 1,085
3152798 이슈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일간 추이...jpg 3 21:26 323
3152797 유머 (후방주의) 중국 MZ들 사이에서 유행했었다는 양 엉덩이 말랑이 5 21:26 1,610
3152796 이슈 이런 남자만 세상에 있으면 좋겠다 7 21:26 645
3152795 정치 스팀에 올라온 게임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박정희 일대기> 2 21:24 416
3152794 유머 미용사에게 야랄떨다가 벽느끼는 시바견 12 21:23 1,606
3152793 정보 의외로 위험한 건축물 테트라포트 8 21:22 957
3152792 기사/뉴스 배우 한 명도 없이 “시청률 1위”…중국 휩쓴 AI 드라마 11 21:22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