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불법사채·도박...오늘 경찰 자수할 것"...철구, 충격 고백
47,963 240
2026.07.28 08:09
47,963 240
https://img.theqoo.net/NonHvW


그는 "아침 8시에 경찰서에 가서 자수하겠다"며 "재작년부터 도박을 했고 사채도 썼다.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일주일에 10억 원 이상을 쓰면서 도박을 했다. 원래는 제 돈으로 했어야 했는데 감당이 안 되다 보니 큰손에게 불법 사채를 썼다"며 "돈을 빌리고 다음 주에 이자를 더 얹어 갚겠다는 식으로 돌려막기를 하면서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고 털어놨다.


철구는 이후 세금 문제까지 겹치면서 재정 상황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부가가치세가 60억 원 정도 나왔다. 계좌까지 압류되면서 이를 막기 위해 여러 사람에게 돈을 빌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자금을 받지 못하면서 방송 콘텐츠에 참여하는 여성 BJ들의 정산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철구는 "돈을 구하려고 3일 동안 뛰어다녔지만 결국 구하지 못했다. 정산이 미뤄지면서 상황이 외부에 알려졌다"고 말했다.

이어 "불법 원정도박을 했고 불법 사채를 쓴 것도 사실이다. 경찰에 자수하고 처벌을 받겠다"며 "징역을 살더라도 어떻게든 빚을 갚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철구의 발언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충격적인 고백이다", "결국 돌려막기의 끝이 이렇게 됐다", "자수하겠다는 건 쉽지 않은 결정", "불법 도박과 사채는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다만 이번 내용은 철구 본인의 방송 발언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원정도박과 불법 사채 사용 여부 및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향후 경찰 수사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728075531278

댓글 2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210 00:05 11,0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0,21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66,2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57,0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73,3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1,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7,9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7572 정치 [속보]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 사무총장 선임 10:20 11
3157571 기사/뉴스 더보이즈, 신생 레이블 세븐에잇레코즈서 새 출발 10:20 12
3157570 기사/뉴스 [르포]늦은 밤 롯데월드가 깨어났다…SKT 장기고객들의 심야 축제 1 10:19 229
3157569 이슈 아...그거 제가 한번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의 진짜 뜻.jpg 7 10:17 560
3157568 이슈 한 소아과 의사가 만난 생후 8개월 아토피 아기 썰 3 10:17 651
3157567 이슈 일본의 24시간 테레비가 날이 갈수록 인기가 떨어지는 이유 2 10:17 354
3157566 기사/뉴스 AI 속도조절론에 흔들린 반도체株…“아직 주문 안 꺾였다” 3 10:15 188
3157565 이슈 "일본한테는 안짐" 8 10:15 688
3157564 유머 최현우가 5억 주고 산 공중부양마술 1 10:14 355
3157563 기사/뉴스 “종일 폰 붙잡고 사는 딸, 14억 받을 수 있나요”...‘중독’ 입증땐 SNS기업 철퇴 2 10:14 342
3157562 정보 현재 전국 날씨 1 10:14 380
3157561 이슈 윤두준 인스타그램 업뎃 1 10:13 203
3157560 기사/뉴스 트럼프 "경유 급등, 중동 아닌 우크라 때문"…공격 중단 촉구 4 10:13 153
3157559 기사/뉴스 수지 "내 얼굴 보며 '첫사랑' 떠올리는 것 이해 못했다" [화보] 21 10:11 929
315755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4 10:08 217
3157557 정보 라이브 2개보고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랜덤으로 받기 8 10:08 347
3157556 이슈 이제 한살됐다는 리한나 딸 35 10:07 2,108
3157555 정보 네이버페이 스토어 알림받기 추가 100원 12 10:06 717
3157554 기사/뉴스 [속보] 동해 촛대바위 인근서 스쿠버다이빙하던 50대 숨져 3 10:05 1,185
3157553 기사/뉴스 사우디 원유길 다 막히는데…골프대회 간 트럼프 “다 잘 될 것” 5 10:03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