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만화 원피스에서 제일 기구한 캐릭터 원탑
33,877 119
2026.07.19 00:19
33,877 119

출처: 여성시대 다시와주는건오직사계




스릴러바크 이후 에피소드 스포주의
원피스 아예 모르면 이해 잘 안 될 수도 있음 근데 어차피 질문하면 오타쿠들이 신나서 알려줄 것











무뚝뚝하고 위압적인 인상에 미스터리 한 인물로 처음 등장했던 캐릭터
<바솔로뮤 쿠마>

Jjffkf






LAXQrA


acXQrD


SgcgqM



쿠마는 4살 때부터 천룡인의 노예로 잡혀가 노예 생활을 했는데
노예 생활 중 어머니가 죽고
아버지는 자신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던 중 시끄럽다는 이유로 총에 맞아 살해당함





nVXGaR
GIsQqm


11살에 노예 생활에서 겨우 벗어나

같은 노예였던 ‘지니’와 함께 자라며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자신의 과거처럼 가족이 위험한 일이 생길까 청혼을 거절했는데




asjmyV


소중한 친구이자 사랑하는 여자였던 지니도
천룡인에게 원치 않는 납치혼과 생체실험으로 인해 병에 걸려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한채로 돌아옴




gPLYaI


쿠마는 그녀가 낳은 아이를 자신의 딸로 키웠는데




wLvEuG


딸 보니도 엄마가 앓았던 (천룡인의 실험으로 인해 생기게 된)병이 있어
10살이 되기도 전에 죽게 될 운명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QZtmjM


사랑하는 딸을 살리기 위해
세계정부에게 병을 낫게 해주는 조건으로 자신의 사고와 자아를 모두 버릴 것을 명령받고






xPaEcx
JOvoma
pAdFtl


보니를 만나면 이렇게 전해줄 수 있을까
…10살 생일 축하한다’

라는 말을 남기고
자신의 자아는 완전히 말살됨




PwbhAW
jAWMhf


oyMAdW



그렇게 죽은 것과 다름없는 상태지만
죽지도 못하고 자아 없이 개조된 병기가 되어 정부의 노예로 살던 것






wLbIjm



서사가 길어서 글은 10분의 1 정도로 요약된 건데

기구하고 불쌍한 애들 난무하는 원피스 과거 편 중에서도 쿠마+지니+보니 이야기는
나중에는 독자들이 제발 그만해 달라고 빌었음





댓글 1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68 08.07 22,3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38,3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13,8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6,1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19,9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5,8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4,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853 정치 '올공' 극우 유튜버를 국회로… 국민의힘이 선택한 2030 공략법 2 06:08 193
3135852 기사/뉴스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7 05:45 1,547
3135851 유머 오리와 강아지의 우정 3 05:40 328
3135850 유머 틱톡으로 내가 예쁜지 확인하는 법 6 05:29 934
3135849 이슈 요즘 유행한다는 말랑이 2 05:25 1,077
3135848 이슈 분장팀이 한땀 한땀 그려준 복근 5 05:02 1,693
3135847 유머 치이카와 태양광 흔들 인형.twt 2 04:51 539
313584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6편 2 04:44 207
3135845 이슈 어제 점심 먹는데 동기가 자기 남편 동생네 부부는 생애첫주택대출 받으려고 혼인신고를 안했다며 요즘은 아이를 낳아도 혼인신고 안한다, 요즘은 혼인신고 하는게 ‘손해’라고… 나도 그럴걸 그랬다 그러는데… 이성애자들 진짜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되게 짜쳤다 43 04:08 3,952
3135844 이슈 (주의) 4살 · 6살 딸 태우고 음주 운전하다 사망 사고 낸 엄마, 블박 공개.gif 137 03:37 13,147
3135843 이슈 곤츙갤러리의 암묵적인 룰.jpg 5 03:35 1,939
3135842 유머 이스탄불 특.. 드럭스토어에서 바구니 못 씀 7 03:31 2,644
3135841 유머 @ 제목 안 보여도 아무 상관없는 영화 포스터들 권력있어 보여서 너무 좋아함.......... 11 03:24 2,411
3135840 이슈 요즘 나무벌목 기술 수준 16 03:08 2,075
3135839 정보 뮤덕들이 좋아할 디즈니 플러스 업데이트 소식 19 02:59 2,976
3135838 기사/뉴스 “한국이 제일 잔인하다” 매일 7000마리가 ‘극한 고통’에 노출…어쩌다 이렇게까지 (동물실험 사진 있음 주의!!🚫) 28 02:48 3,051
3135837 유머 [먼작귀] 짭몽가의 오늘 에피소드로 다들 플래그가 섰다고 보는 이유 27 02:45 1,810
3135836 이슈 제미나이 vs 챗지피티 둘 다 사용해봤을때 더 정확도가 높게 느껴졌던건? 132 02:42 10,015
3135835 이슈 엄마 위로하는 속 깊은 중학생 아들 2 02:34 1,624
3135834 이슈 선재스님 당근국수 먹은 이탈리아 셰프들 반응 20 02:28 6,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