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트와이스 지효, 21년 몸담은 JYP 떠난다… 1인 기획사 가닥
78,190 325
2026.07.14 18:34
78,190 325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를 떠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1인 기획사 설립이 유력한 가운데, 지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서면서 트와이스의 향후 활동 방향성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14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지효는 최근 JYP를 떠나 독자적인 노선을 걷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다.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과 미팅을 이어가는 가운데, 1인 기획사를 설립해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솔로 활동을 본격화할 가능성이 높다.

트와이스 지효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202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202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다만 그룹 활동은 JYP와 계속해서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개인 전속 계약과 그룹 단체 계약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소속사가 달라지더라도 팀의 정체성을 유지하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실제로 가요계에서는 빅뱅, 블랙핑크, 슈퍼주니어 등이 개인 계약과 단체 계약을 분리해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개별 활동을 다각화 하되 팀 활동을 유지하는 전략은 최근 K-팝 장수 그룹들의 가장 대중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트와이스 지효는 2015년 데뷔 이후 11년간 팀을 이끌어온 리더이자 메인보컬이다. 10년에 달하는 긴 연습생 생활을 거쳐 데뷔한 서사를 지니고 있어 데뷔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트와이스의 중심 역할을 해온 지효는 트와이스가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에는 JYP 입사 20주년 기념 콘텐츠를 제작했을 정도로, 지효는 JYP의 상징이자 구심점과도 같은 인물이다.

 

 

 

 

https://www.joynews24.com/view/1985435

댓글 3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220 00:05 11,4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0,21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66,2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57,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73,3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1,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7,9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7595 유머 이게 참다운 삶이지 10:39 27
3157594 이슈 가수 이소라 <W코리아> 화보 2 10:38 167
3157593 이슈 소연 퇴사할게여 챌린지 with 트리플에스 김유연 10:38 24
3157592 기사/뉴스 따끈따끈 ‘우주떡집’... 제작진 ‘돈 냄새’로 시청자들 ‘흥’ 잃었다 [IS포커스] 7 10:37 552
3157591 유머 새로운 브레멘원정대입니다 1 10:37 126
3157590 기사/뉴스 [속보]“목사 설교대로 살았는데 벌이가 나아지지 않았다” 목사 흉기 살해 시도 30대 구속 2 10:37 144
3157589 이슈 NCT WISH, 10월 12일 컴백…‘I SPY’로 4연속 흥행 노린다 10:36 63
3157588 이슈 제니 Fallen angel 뮤비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했다는 05년생 디렉터 10:36 166
3157587 유머 BTS <2.0> 과 태민 <Guilty> 에 바이올린 선율을 얹으면? 10:35 60
3157586 유머 현교황 레오 71번째 생일 4 10:34 197
3157585 기사/뉴스 차량에 돌 던진 아이, 그냥 떠난 보호자…추적 나선 차주 10:34 309
3157584 이슈 <연애박사> 추영우 x 김소현 싱글즈 커버 공개.jpg 5 10:33 393
3157583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2 (~9/13) 1 10:33 120
3157582 이슈 마르고 싶어서 비만치료제 맞는 사람은 정신병입니다, 자기가 안 뚱뚱한데 뚱뚱하다는 망상장애예요 - 아구통 의사쌤 28 10:32 1,343
3157581 기사/뉴스 헬스 트레이너와 호텔 드나든 남편…"성관계 증거 없으니 불륜 아냐" 발뺌 5 10:31 1,052
3157580 이슈 어제 내 폰 뒤에 노란리본 스티커가 뭔지 물어보는 학생이 있어서 세월호 추모 리본이다 설명해주다 갑자기 충격먹음 4 10:30 1,151
3157579 정치 김민석 "용혜인, 후보직 사퇴했지만 역할 있어…진보 연대 적극적으로 할 것" 16 10:29 268
315757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에도 여성 대상 범죄 대응 흔들리지 않도록" 26 10:29 332
3157577 정치 김의겸, 김승원 의혹에 “이슬만 먹고사는 분 고를 순 없어” 13 10:28 204
3157576 기사/뉴스 [속보]“목사 설교대로 살았는데 벌이가 나아지지 않았다” 목사 흉기 살해 시도 30대 구속 10:28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