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관계자는 "운영자금이 모두 고갈돼 상품 대금 지급은 물론 유틸리티 비용 등 매장을 유지하기 위한 운영비조차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더 이상 매장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없어 보안 및 안전 유지를 위해 13일부터 상황 변화가 있을 때까지 본사 및 대형마트 매장 모두 임시휴업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다만 몰 부문은 입점주들이 원하는 경우 영업을 계속할 수 있고,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관리에 주력하겠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985?sid=101
남은 일주일 동안 2000억이 생길리는 없어보이니 이제 정말 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