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첫 손주에도 지원 1도 없는 시댁…정상인가요?
67,878 443
2026.07.12 16:37
67,878 443
CUFiqo
첫 손주가 태어났음에도 별다른 축하나 지원이 없는 시댁에 서운함을 느낀다는 한 며느리의 사연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손주 태어났는데 아무것도 없는 시댁’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쓴이 A 씨는 양가 부모님의 지원 방식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그는 “친정에서는 조리원비 500만원을 지원해 주고, 수시로 아기 옷과 용돈을 챙겨주시는 등 내리사랑을 보여주신다”고 말했다.


반면 시댁의 경우 첫 손주가 태어났음에도 별도의 선물이나 경제적 지원이 전혀 없었다고 했다.


A 씨는 “친정을 방문할 때는 부모님이 음식값을 결제하거나 용돈을 주시지만, 시댁에 갈 때는 늘 우리가 비용을 지불하고 명절이나 생신마다 용돈을 챙겨드려 왔다”며 “첫 손주가 태어나도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서운하다”고 토로했다.


(...)


해당 사연을 두고 가족 간 지원은 의무가 아니라는 시각과, 첫 손주를 맞이한 조부모의 관심과 축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김무연 기자(nosmoke@munhwa.com)



https://naver.me/xM5OV7TK

댓글 4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 00:05 13,4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0,7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5,7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2,7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3,5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7,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887 이슈 진짜 예쁜 아기백사자 루나 4 13:25 317
3113886 기사/뉴스 '같은 병실 옆 환자 살해' 관리소홀 병원장 금고형 집행유예 2 13:25 148
3113885 이슈 KBS 드라마 <결혼의 완성> 시청률 추이 3 13:24 584
3113884 유머 하.. 아빠 또 개미보러 나갔네..... 8 13:23 1,260
3113883 유머 @이정도는 들고댕겨야 학군지 아이가 책 쫌 들고 댕기는거 가지고 공부 쫌 한다 카지마라 13:23 228
3113882 이슈 누군지 도저히 모르겠다는 나랑드사이다 모델 15 13:22 1,455
3113881 기사/뉴스 [단독] 황영웅, 정면돌파···MV·녹음실까지 푼다 2 13:22 336
3113880 이슈 출장가서 AI 못하는 환경에 가니까 막내가 회의록조차 정리 못하던데 이걸 어째 싶더라... 13:22 437
3113879 유머 간신히 재회한 개와 주인 4 13:22 271
3113878 이슈 투바투가 유준이를 너무 이뻐하는 영상 2 13:21 257
3113877 이슈 태국 방콕 술집서 대형 화재 참사..."최소 27명 사망" 9 13:20 597
3113876 기사/뉴스 [단독]'시청률 퀸' 이보영, '이혼조사관 홍말금' 타이틀롤 7 13:20 681
3113875 기사/뉴스 열대야에 잠 못 드는 유럽‥추정 사망자 2만 명 5 13:20 317
3113874 이슈 팬 요청에 하트 해주는 옹성우.twt (오싹한 연애 gv) 2 13:18 213
3113873 이슈 쇠를로트가 놓친 홀란드 오픈찬스 높은 각도 직캠 7 13:18 373
3113872 이슈 영어 메뉴판만 받으면 백퍼 당하는 교토의 이중가격제 3 13:17 703
3113871 이슈 사진만 봐서는 롤 우승한 건지 구기종목 우승한 건지 헷갈린다는 롤 국내 프로게이머.jpg 20 13:17 921
3113870 이슈 주물주물 해도 가만히 있는 아기백사자 루카 6 13:17 334
3113869 기사/뉴스 게시 요금보다 비싼 숙박업소, 바로 영업정지 2 13:16 389
3113868 이슈 물반 사람반이라는 여의도 한강 수영장.gif 87 13:14 6,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