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화 철수 소식에 캐나다 술렁...
79,571 643
2026.07.11 10:42
79,571 643


1.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실전 검증된 한국 대신 독일 TKMS를 전격 선정함.


 2. 심지어 독일이 제안한 잠수함은 아직 어느 나라에서도 실전 운용조차 해본 적 없는 미검증 모델이라는 치명적 단점이 있음.


 3. 반면 이미 완벽하게 실전에서 운용 중인 한국 잠수함을 굳이 배제한 캐나다 정부의 헛발질에 현지 언론조차 강한 의문을 제기함.


 4. 입찰 탈락 직후, 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 현지 대학 등과 추진하던 '조선 기술 훈련센터' 설립 계획을 전면 백지화함. 


 5. 또한 현지 철강업체인 알고마 제철소와 맺었던 대규모 투자 파트너십 역시 가차 없이 즉각 중단하기로 결정함. 


 6. 한화 측은 이 같은 막대한 현지 투자가 애초에 잠수함 사업 선정을 전제로 기획된 프로젝트였음을 단호하게 밝힘. 


 7. 역대급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했던 수세인트마리시 시장 등 온타리오주 지역 사회는 심각한 충격과 분노에 빠짐. 


 8. 황당하게도 이런 초상집 분위기 속에서 현지 매체인 CBC는 한화 측에 "여전히 현지 투자에 참여할 의향이 있냐"는 어이없는 질문을 던짐. 


 9.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잠수함은 사지 않으면서, 잿밥(대규모 지역 투자)만 공짜로 날름 먹겠다는 뻔뻔한 도둑놈 심보를 고스란히 드러낸 것임. 






XluFij

FeMfTc




댓글 6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노에트🩷 #헬시광 치트키 '베어 멜트 치크' 체험단 30인 모집 265 07.09 20,3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6,4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74,2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4,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38,4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6,0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4,6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6,9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073 이슈 '점입가경' 장윤기 경찰수사…"강간살인죄, 서장이 막아"(종합) 18:10 3
3113072 이슈 남자랑 카톡 이렇게 하는 거 맞아? 18:09 170
3113071 기사/뉴스 베트남 전국수석, KAIST 선택한 이유…"한국 안전하고 기회 많아" 6 18:07 339
3113070 기사/뉴스 경북 경산 낮 기온 37.9도 '전국 최고'…대구는 37.3도 (종합) 18:06 96
3113069 기사/뉴스 前검찰개혁자문위원장 "보완수사 폐지되면 장윤기사건 은폐 가능성" 18:05 44
3113068 유머 세컨하우스에 사는 황도&백도 루이후이💜🩷🐼🐼 5 18:05 382
3113067 정보 추이대로라면 올해 자동차 전체 판매량 국내+외제 합쳐서 전체 2위각인 테슬라 모델 Y 5 18:05 194
3113066 유머 메이저리그에서 벌어진 버거킹 매치 18:05 239
3113065 이슈 20만원 ㅁㅊ ㅈㄴ 과함 사회초년생 십일조 수준아닌가 거의 15 18:04 1,069
3113064 유머 증권사 직원이 알려주는 적중률 매우 높은 주식 투자 방법.jpg 10 18:01 1,314
3113063 기사/뉴스 장윤기 '봐주기 수사' 윗선 지시 정황…경찰 지휘부 압수수색(종합2보) 4 18:00 170
3113062 기사/뉴스 놀런 "영화도 안 봤으면서"… '오디세이' 미스 캐스팅 논란 일축 [할리웃통신] 17:55 475
3113061 이슈 미술학원 금지어 3 17:51 1,220
3113060 이슈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창문이 전기를 생성할 수 있게 하는 투명 태양광 패널을 개발했다고 함 21 17:50 1,850
3113059 유머 [KBO] D.O.M.gif 3 17:49 1,497
3113058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6 17:47 2,406
3113057 이슈 부모님께 비혼 선언 했는데 40즈음에 사기 결혼 한 번만 해보래 219 17:46 17,693
3113056 이슈 [해피투게더] 모자의 노래를 듣고 우는 유재석 5 17:44 880
3113055 이슈 그림자가 신기한 아기고양이 한참동안 자기 그림자 구경함ㅋㅋㅋㅋㅋ 6 17:43 1,151
3113054 이슈 [살림남 선공개] 또다시 켜진 서진 아빠의 건강 적신호? 17:42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