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어도어 측, 뉴진스 곡 표절 의혹에…"민희진 유사성 검토 적절했는지 내부 검토"
25,856 188
2026.07.10 12:18
25,856 188

그룹 뉴진스의 '하우 스윗'을 둘러싼 표절 의혹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도어 측이 직접 입을 열었다. 

 

10일 디스패치는 뉴진스의 '하우 스윗'(How Sweet)과 미국 작곡가 오드리 아마코스트 등 4인이 작업한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의 표절 의혹과 관련해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지방법원에 제출된 소장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4인은 하이브, 어도어, 뉴진스와 민희진 음악 사단의 핵심으로 꼽히는 바나(비스트앤네이티브스), 작곡가 250 등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 측 관계자는 10일 엑스포츠뉴스에 "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당시 대표가 선정한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으로서,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여하는 내부 자료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바나는 미국 퍼블리싱사 펄스뮤직에 '하우 스윗' 인스트루멘털 트랙을 전달하며 탑라인 작업을 의뢰했다. 이후 오드리 아마코스트를 비롯해 에이든 로드리게스, 마이클 캄파넬리, 아담 고크체바이 등 4명이 탑라인을 완성해 전달했으나 바나는 "최종적으로 채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4개월 뒤 '하우 스윗'이 발표됐다.

 

'하우 스윗' 크레딧에는 총괄 프로듀서로 민희진, A&R 책임자로 김기현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오드리 아마코스트 등 4명의 음악가는 소장에서 "민희진은 '김기현이 뉴진스다. 그가 모든 곡을 프로듀싱했다'고 말했다"며 "김기현이 우리 곡을 수령했다. (곡의 존재를) 모른다고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 5월 '하우 스윗' 표절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작곡가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바나에 확인해보니, 표절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라며 "이에 어도어와 멤버들도 이러한 바나의 입장에 따라 소송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32123

댓글 1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85 07.20 34,1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2,7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8,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6,2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2,8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8,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689 이슈 이집트 대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는 실제 파라오 무덤 13:58 17
3121688 이슈 우리집 남편한테 추근대는 아랫집 13:57 255
3121687 이슈 태연 '만찬가' 멜론 일간 12위 (🔺1 ) 2 13:57 34
3121686 기사/뉴스 경찰, '페이커' 청소년 도박예방 명예경찰 위촉…경장 계급 1 13:57 39
3121685 이슈 세계에서 수용인원이 가장 많은 구기종목 경기장 TOP 10 13:57 54
3121684 이슈 '나 혼자만 레벨업' 연습현장 공개! 차준환 "노래+연기+스케이팅, 굉장한 경험 " 1 13:56 153
3121683 기사/뉴스 중국산 로봇청소기 충전하다 폭발해 화재 2 13:56 267
3121682 기사/뉴스 새벽에 '삼겹살 먹튀'한 중학생들…부모는 "철이 좀 없어서" 5 13:55 396
3121681 기사/뉴스 빅뱅 20주년, 여의도 한강공원서 기념한다⋯선착순 ‘전석 무료’ 23 13:53 861
3121680 기사/뉴스 "죽었나요? 많이 때렸는데"…층간소음 착각해 이웃 무차별 폭행한 70대 8 13:53 719
3121679 이슈 산책 싫어하는 말티즈 강아지 3 13:53 366
3121678 유머 사실 디저트가 아니고 본식이 아니냐는 볶음밥 3 13:52 926
3121677 이슈 죽은 친구의 반려견을 만난 남자 1 13:52 471
3121676 유머 방청석의 팬들에게 팬서비스 후 친구MC에겐 반갑게 인사하는 오이카와 미츠히로 3 13:51 235
3121675 이슈 루마니아 오지에서 실제로 제작된 호프 우주선 1 13:51 351
3121674 기사/뉴스 김희철, 브라이언 인사 무시→인성 논란 인정 “사실 싸가지 없었다” (동해물과) 13:51 640
3121673 이슈 코타 싸우면 대체로 먼저 사과하는데 그 계기가 둘이 일본 살 때 밥 먹는데 (한일부부 타코사마) 3 13:50 513
3121672 유머 줄리엣 - 기다려 늑대 (1997) 2 13:50 88
3121671 유머 기아 응원석 앉은 한화팬에게 쏟아진 폭포수 21 13:49 1,650
3121670 이슈 배우들이 연기에 집중 안된다는지 알것같은 IMAX 카메라 현장소음 5 13:48 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