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직격인터뷰] 옥주현 "김호영, '옥장판' 떳떳하게 해명하길...'차기작 하기 싫다' 언급? 팬들에 하소연일 뿐"
28,103 215
2026.07.07 15:24
28,103 215

옥주현은 7일 엑스포츠뉴스에 "오랜 세월 뮤지컬이라는 장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과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데 한순간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작품을 할 때마다 논란이 됐다"라며 직접 입을 열었다.

옥주현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과 가감없는 대화를 나눴다. 가장 눈길을 끈 부분은 2022년 큰 화제가 된 '옥장판 사건'에 대한 것이다.

그는 "몇 년 동안 기사 제목마다 '옥장판'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라며 '옥장판 사건'으로 당시 촬영한 광고가 5일 만에 폐기되고 위약금을 세 배 물어야 하는 상황까지 마주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팬들에게 김호영에게 사과를 받은 적 없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난 사과 받은 적이 없다. '고소 취하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난 누나를 한 번도 저격한 적이 없어'라는 말과 함께 친구 아빠의 장판 홍보 설명을 해주더라"라고 알렸다.

이와 관련해 옥주현은 엑스포츠뉴스에 "씌어지지 않아도 될 '옥장판' 이미지, 프레임 때문에 너무 괴로웠다. 한순간도 괜찮은 적이 없었다. 후배(이지혜)의 아픔도 지켜봐야했다. 실력으로 캐스팅됐지만 축하를 받지 못했고 눈물로 날을 지세웠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제작사 역시 극 자체가 아닌 다른 이슈로 작품이 주목받게 되면 힘들지 않나. 4년 동안 작품에 들어갈 때마다 프로덕션에 피해를 주게 됐다. 나 때문에 생기는 논란 없이 작품이 시작됐으면 좋겠어서, 작품에 피해주기 싫어 이번에는 모두를 위해 작품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하기까지 이르렀다"라며 내달 개막하는 작품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그는 "그동안 괜찮은 척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항상 작품에 속해있기 때문이었다. 공식적으로 기자회견을 열기에도 애매하지 않나. 현재는 작품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에 말할 수 있게 됐고 나의 한스러운 마음을 팬들에게 하소연한 것이지 프로 의식과는 별개"라고 강조했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69111

댓글 2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카X더쿠💗 화제의 품절대란템 [퍼펙트 트윈 립] 체험단 모집! 822 07.18 31,9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94,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69,6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78,3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96,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3,6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2,1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4,4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8,9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7,7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5,1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0320 이슈 추억의 국산 양주 '캪틴큐' 단종 11년 만에 부활하나 22:49 6
3120319 이슈 호프 우주선 만드는 메이킹 22:49 18
3120318 이슈 동대문이랑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같은 곳인 줄 착각한 여돌 22:49 85
3120317 이슈 아기고양이 사료먹방 22:48 72
3120316 이슈 노벨비빔밥상 나왔네 이거 말고 모든 비빔밥 영상 인터넷에서 없애버려야 돼 22:48 159
3120315 이슈 <호프> 별점 이슈 관련 이동진 평론가 새글 6 22:48 378
3120314 이슈 진짜 얼마나 윗선인건지 감도 안오는 장윤기 여고생 살인사건 3 22:48 240
3120313 이슈 상해 디즈니 명물 말하는 쓰레기통 만났는데 한국어로 인사해줌 1 22:47 164
3120312 정보 롯데시네마 피카츄 메타몽 다용도 걸이 1 22:46 359
3120311 이슈 내일 일본 나고야에서 40℃, 일본 내 열사병 경계 경보 최다 43개 지역 22:46 149
3120310 이슈 상대가 나 아는 척 하는데 누군지 기억안날때 꿀 팁 3단계 2 22:44 425
3120309 이슈 이재명 대통령 집 등기부 등본 변경 되었네요.clien 37 22:42 2,084
3120308 이슈 YTN피셜로 밝혀진 인천 쿠팡 물류센터의 소방시설 상태 13 22:40 1,683
3120307 이슈 햄버거 사면 항상 대신 들고 가는 강아지 5 22:40 779
3120306 이슈 세상에서 가장 슬픈 김밥 11 22:39 1,117
3120305 이슈 47살의 바다는 아직도 무대에서 뛰어다님 22:38 295
3120304 이슈 회 두점씩 먹는 노양심 캣 2 22:38 553
3120303 이슈 오늘부터 비대면 주민등록사실조사 시작 (7.20~9.7) 28 22:37 1,215
3120302 이슈 전부 다 연예계에 뛰어든 트와이스 지효 3자매...jpg 4 22:37 2,382
3120301 유머 ??: 볼이 빵빵할수록 우리 팬들이 한주에 살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단말이에요 3 22:35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