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곱창·간 좋아하는 여성, 유방암·췌장암 사망위험 늘어난다
49,558 503
2026.07.05 19:43
49,558 503

 

국내 대규모 역학조사 결과, 육류의 총 섭취량보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먹느냐'가 특정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남성의 경우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 섭취가 위암 사망 위험을 대폭 낮추는 반면, 여성은 곱창·간 등 내장육을 많이 먹을수록 유방암과 췌장암 사망 위험이 치솟는 등 성별과 부위에 따라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

 

여성에게서는 '내장육'이 치명적인 위험 인자로 나타났다. 간, 곱창, 대창 등을 비교적 많이 섭취한 여성 그룹은 가장 적게 먹는 그룹에 비해 유방암 사망 위험이 2.57배, 췌장암 사망 위험이 1.83배까지 치솟았다. 이러한 연관성은 60세 이상 고령층, BMI 25 미만의 마른 체형, 비흡연 여성에게서 더욱 명확하게 관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39844

 

댓글 5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86 08.17 44,0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35,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7,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60,5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28,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0,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4,9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4,99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3,2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0,8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895 기사/뉴스 하영, '친일 증조부 논란'에도 팔로워 20만 급증…동정론도 만만찮다 8 09:13 308
3134894 이슈 전청조 과사 보는데 당연히 여자일텐데 여자라서 신기함 6 09:13 728
3134893 기사/뉴스 배우 홍민기, 데이트 폭력 의혹…소속사 "확인 중" 2 09:11 626
3134892 이슈 오늘부터 촬영들어간다는 이도현 김민하 차기작 5 09:10 914
3134891 이슈 어제자 스디파 1화에서 9:0으로 원사이드 난 시미즈 아마겟돈(에스파) vs 레난 뱅뱅(아이브) 3 09:10 368
3134890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매도사이드카 발동 19 09:09 1,514
3134889 기사/뉴스 ‘명예 한국인’ 톰 크루즈 또 한국 온다… 신작 ‘디거’ 글로벌 투어 도시 서울 포함 5 09:08 197
3134888 기사/뉴스 2026년 최고 핫가이…박지훈 앙콜콘 선예매 ‘매진’ 3 09:07 176
3134887 기사/뉴스 앳하트 색깔 더한 청량한 '3!4!' 오늘(19일) 발매 09:06 88
3134886 이슈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3 참가자 모집 시작 5 09:05 605
3134885 팁/유용/추천 법륜 스님의 청년대상 강연중 " 여러분들은 비교적 좋은 조건에서 교육받고 자라서 재주가 많지만,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세대는 음식이라고는 밥하고 김치밖에 없어서 많이 먹을 수 있느냐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은 밥상에 여러 반찬이 차려져 있으니까 뭘 먹을지 고민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밥상에 앉았는데 밥은 안 먹고 뭐 먹을지 생각이 많다는 거예요." 8 09:05 908
3134884 이슈 미대 갔다가 벽을 느껴 포기한 고윤정 12 09:05 2,019
3134883 이슈 네버 다이 액션 <부활남: 더 레드> 티저 예고편 09:04 120
3134882 기사/뉴스 “줄서기가 뭔데” 중국인 ‘집단새치기’에 인천공항 결국… 8 09:04 949
3134881 기사/뉴스 여수에 ‘허영만 기념관’ 생긴다 09:02 185
3134880 이슈 미국에서 난리난 트럼프 애착담요라고 불릴 정도로 매번 동행하는 여자 보자관 18 09:02 2,568
3134879 이슈 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영웅시대가 5억 4천만원을 기부했는데 그 기부내역이 더 놀라움 ㄷㄷ 4 09:01 723
3134878 기사/뉴스 '이숙캠' 라면부부 아내, 악플에 극단적 선택 암시 "내가 방임죄면 당신은 살인죄" 2 08:59 915
3134877 이슈 불교에 두 번째 화살이라는 비유가 있음.twt 7 08:57 1,504
3134876 기사/뉴스 정민아 동하 KBS 일일극 ‘엄마가 미쳤어요’로 만난다[공식] 4 08:57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