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66,683 1502
2026.07.04 08:35
66,683 1502

https://news.nate.com/view/20260704n03170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엄마(봉미선) 목소리와 각종 지하철 안내방송으로 친숙한 성우 강희선이 4일 별세했다. 향년 66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2시 10분 별세했다.

 

고인은 오랜 기간 국내 성우계에서 활동하며 애니메이션과 외화 더빙, 방송 내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 엄마 봉미선 역을 맡아 따뜻하면서도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중략)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아들 안은석 씨와 딸 안지선 씨가 있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자 성우계와 팬들은 "어린 시절을 함께한 목소리", "오랫동안 우리 곁을 지켜준 목소리를 잊지 않겠다"며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댓글 15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189 00:05 8,6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0,21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63,4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55,5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72,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1,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7,9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7511 기사/뉴스 "나도 걸렸다" 고열에 오한...빨라진 독감, 코로나와 '트윈데믹' 우려 09:10 110
3157510 기사/뉴스 日정부 발간 세계유산책자, 군함도·사도 조선인강제동원 '삭제' 6 09:07 117
3157509 유머 엄마가 쉬려고 누우면 2 09:06 284
3157508 기사/뉴스 한소희♥강태오, 이렇게 잘 어울렸나…‘인턴’ 부부 사진 공개 6 09:06 1,193
3157507 유머 고등학생때가 편하고 조앗단건아닌데 돈벌기가 ㅈ같이힘들어서 그냥 주는옷(교복)처입고 제시간에 탄단지맞춘 밥 공짜로 주고 잘못한거잇음 잘못햇다말해주는 어른잇고 좋든싫든 친구들 보고 사는 학교가 그립다..... 09:06 177
3157506 정치 [속보]李대통령 지지율 33.8% '또 최저'…국힘 42.1%, 민주당 36.1% 역전 18 09:04 278
3157505 이슈 수지 × 셀린느 <엘르> 10월호 커버 4 09:01 667
3157504 이슈 도경수 ‘Guitarist’ 오전 9시 멜론 TOP100 21위 (피크) 18 09:01 194
3157503 유머 서로 싫어할듯 09:00 262
3157502 기사/뉴스 “양념통닭 먹고 싶구나…미안하다” 93세父 전화에 딸의 눈물 7 09:00 1,292
3157501 이슈 어제 대만 워터밤 찢고 간 카이 (약 후방주의?) 7 09:00 1,007
3157500 유머 요즘 어른들 패션과 청소년들 패션 특 10 08:58 1,325
3157499 기사/뉴스 82메이저, 10월 단독 콘서트 개최 [공식] 1 08:57 229
3157498 기사/뉴스 "뽑고 보니 안 뽑았어도 됐다"…출근 7일 차에 위로금 제시하며 퇴사 요구 20 08:57 1,706
3157497 이슈 길닭강정 사먹으려다가 3 08:57 484
3157496 기사/뉴스 버스기사 연봉 8500만원?…“차라리 자율주행” 말 나온다 08:57 348
3157495 정보 자기 전 1분 숙면 허밍 08:57 167
3157494 기사/뉴스 [르포]"어떻게 버텼나요"…예술로 '먹고사는 법' 묻는 청년들 08:55 325
3157493 기사/뉴스 송강, 이준영과 9년만 재회..'포핸즈'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7.3%' 8 08:54 787
3157492 이슈 사람들이 잘모르는 마블 남자배우들 병크들 11 08:54 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