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대 가야 하나" 차예련, 8세 딸 그림 실력에 '감탄'
93,855 989
2026.07.03 10:54
93,855 989

mOwbBH

차예련은 2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서 주방에서 사용하는 애정템들을 소개했다. 이날 차예련은 앞치마를 맨 차림으로 등장했다.

PD가 "뭐 하고 있었냐"고 묻자 차예련은 "나 주방 정리하고 있었다. 너네 온다고 그래서"라고 했다.

PD가 "정리 다 된 거냐" 하자 차예련은 "아니 하고 있는 중인데 너무 빨리 왔다. 지금 주방이 너무 더럽다"며 "다시 와라. 정리 다 되면 부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차예련은 갑자기 딸 그림을 들고 등장했다.

"미대 가야 되는 거 아니냐. 색깔 봐라"고 하자 주상욱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4044812

댓글 98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17 10.02 29,87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3,5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9,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5,8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90,0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574 이슈 중국 웹소설이 한국에서 무조건 망하는 이유 18:26 116
3174573 이슈 예고편 뜨고 예상한 장르와 다르다는 반응 나오는 영화 <폭설> 18:26 150
3174572 이슈 아니 진짜 웃겨서 디지는지 알았네 드라우닝 나올때 안 빠져 죽을라고 다같이 노 저음 ㅅㅂ 18:25 172
3174571 정보 강남페스티벌 피카츄 퍼레이드 중 18:25 114
3174570 이슈 파리 디올쇼에서 같이 사진 찍은 태국 & 중국 여배우들 4 18:23 637
3174569 유머 키빼몸120고민수준:밥먹는게 일처럼 느껴진다, 무대하기위해서 밥먹는다, 최근1년동안 진짜먹어보고싶엇던게 없다 18:22 559
3174568 기사/뉴스 “삼성전자, 싸도 너무 싸다”…주가 46만 원 간다는데, 무슨 일? 5 18:20 798
3174567 이슈 남자가 핑크색 후디와 헬멧을 쓴 낯선 사람을 여자라고 착각해서 만짐 12 18:19 1,386
3174566 기사/뉴스 "페달 착각했다"…60대 운전자 몰던 승용차, 서비스센터 내부로 돌진 18:18 203
3174565 이슈 선수 고간에 주먹을 날리는 골키퍼 18:18 222
3174564 유머 이숙캠 폐급부부 알아보는법 4 18:16 854
3174563 유머 [런닝맨] [몰공개] 가짜의 삶 1 18:16 447
3174562 이슈 이게 연기다 보여주는 KBS <문무> 대본리딩 9 18:13 839
3174561 이슈 너무 귀여워서 외국으로 수출까지 했던 동물.jpg 24 18:12 2,547
3174560 유머 이름만 들으면 지역 민병대 같은 느낌이라서 사람들이 오해하는... 3 18:12 880
3174559 이슈 전기울타리에 감전당하는 일본아이돌 3 18:11 1,060
3174558 이슈 아시안게임 사격 경기 관중이 이상한소리내면서 방해하는데 이건혁 5발 명중시키고 그대로 금메달딴거소름돋음 9 18:11 707
3174557 기사/뉴스 [속보] 주진우의 <암살자(들)> 투자 외압설에 입 연 국책은행들 "의혹 사실 아니다" 12 18:08 623
3174556 이슈 후지산, 구조비용 유료화 38 18:08 1,976
3174555 이슈 세번의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 금은동 수집완료한 양궁 이우석선수 2 18:07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