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절망 섞인 '마지막 편지'...장윤정 모친 극단 선택 가능성 제기
59,244 312
2026.07.03 10:26
59,244 312

https://m.tf.co.kr/read/entertain/2339285



IpYgAl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육 씨는 지난 6월 18일 본지 강일홍 대기자에게 장문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이후 현재까지 연락이 완전히 끊긴 상태다. 이후 휴대전화 사용 내역과 카드 결제 기록 등 이른바 '생활 반응'이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 씨가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보낸 시기는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사기 혐의 피의자 조사가 진행되던 때와 맞물린다. 당시 육 씨는 지난 3월부터 기존 거주지를 떠나 고시원 등을 며칠 단위로 옮겨 다니며 생활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소재불명 상태로 보고 행방을 수소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xNRHv


육 씨는 최근 투자사기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피해자 A씨에 따르면 약 2년 전 찜질방에서 처음 만난 육 씨는 "딸 장윤정과 화해해 잘 지낸다"며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신뢰를 쌓았다. 이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투자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건네받았지만 약속한 수익금은 지급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A씨의 딸은 지난 4월 육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으며, 비슷한 피해를 주장하는 또 다른 피해자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OMizT

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육 씨의 휴대전화 사용과 금융거래 등 일상적인 활동 흔적이 전혀 확인되지 않으면서 수사는 사실상 중단됐다.


이와 관련해 방송에 출연한 박지훈 변호사는 "정말로 사망에 이르렀을 가능성도 있고, 아예 육 씨 명의를 사용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명의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며 "상당히 시급한 상황인 만큼 행방을 아는 분이 있다면 경찰이나 방송사에 제보해 달라"고 말했다.


댓글 3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65 09.14 51,7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51,93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92,8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2,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6,6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3,8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9,4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475 이슈 기무라 타쿠야『GATSBY(개츠비) 무빙 그래버』20년만에 재태그 신 광고 & 메이킹 & 인터뷰 06:50 164
3159474 이슈 2026 에미상 여배우 드레스 모음 1 06:49 454
3159473 이슈 제78회 에미상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2(BEEF 2)〉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윤여정, 샤넬에서 공개한 화보 06:19 1,597
3159472 유머 일본 인외러 탐라까지 수출되서 좋아요 터진 롯데월드 다크 패스티벌 18 06:15 2,536
3159471 유머 몸이 갈리는걸 좋아하는 고양이 2 05:47 1,028
3159470 이슈 인간에게 길에서 비키라고 호통치는 양치기 개 4 05:37 1,787
3159469 이슈 난 이성친구 만날때 성이 ‘김, 이, 박’이면 거르는 편임 19 05:34 4,784
3159468 이슈 중2병 온 서이브 마라탕후루 3 05:31 1,380
3159467 정보 서울시 파업관련 긴급문자(파업철회) 3 05:02 2,897
315946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5편 2 04:44 300
3159465 유머 짐정리하다가 유물발견 25 04:26 4,984
3159464 이슈 [KBO] 구단별 각종 투수 지표 순위 6 04:20 1,255
3159463 기사/뉴스 [사건추적] 외국인 여성들 난투극, 왜?…아기 없이 '가족화장실' 사용 8 04:17 2,334
3159462 유머 얼마나 푹잔거지 너누기야 3 03:19 2,133
3159461 이슈 청소기 드니까 셋이 호다닥 소파로 도망감 2 03:18 2,303
3159460 이슈 하루 30분만 자도 된다고 한국에 책까지 낸 일본인 근황.jpg 69 03:17 14,226
3159459 이슈 아무로 나미에 데뷔 34주년 / 은퇴 8주년 9 03:14 1,026
3159458 기사/뉴스 서울 시내버스 오늘 정상운행…노사협상 타결 8 03:02 1,756
3159457 이슈 뭐 언제는 피부색 맘대로 바꾸면 인종차별이라더니 지랄도 가지가지.twt 20 02:39 6,244
3159456 이슈 교수님, 그런데 왜 물리학을 공부해야 하죠? 제 인생에 쓸모가 있을까요? 15 02:38 4,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