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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본에서 난리난 배우들간의 성추행 논란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74866

https://x.com/tkzwgrs/status/2072433120373006609


어제 문춘에서 남배가 여배를 성추행해서 여배가 펑펑 울었다는 기사가 뜸

그래서 남배가 엄청나게 욕먹음


그러자 남배쪽에서 드라마 하차하고 싶었던 건 나다

빨리 진상이 밝혀졌으면 좋겠다고 오히려 폭로함


일단 남배와 여배는 “부부”역할로 출연중이었음

둘이 차를 타고가며 대사하는 장면에서 애드립하다가 남배 손가락이 여배 턱에 닿음


근데 여배는 대략 10여년전 연극 출연 당시 당한 성추행의 트라우마로 인해 신체접촉금지 조항을 걸어둔 상태였으나

제작진측 판단으로 남배에게는 그 사실이 전달되지 않음

(남배가 애드립 잘치는 생활 연기하는 배우인데 부부지만 거의 신체접촉은 없는 시놉이라 굳이 연기에 영향 갈까봐 그랬다고 함)


그걸 모르고 얼굴에 손이 닿자 촬영을 중단시키고 제작진에게 재차 항의

그제서야 알게 된 남배측과 팔과 어깨 외의 접촉은 사전에 상의하기로 합의

그러면서 스탭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과거의 트라우마는 존중하지만 부부 역할을 할 거라면 사전에 전달해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트라우마가 그렇게 심하다면 배우를 무리해서 계속할 필요는 없다 등의 말을 함


그렇게 촬영이 재개된 후 최종씬 직전에 여배측에서 컨디션 난조등을 호소하면서 불편한 분위기속에 촬영이 종료되고 이후 폭로 기사 뜸



https://x.com/actor_satojiro/status/2072270636861608176

남배 트윗



https://x.com/aigare01/status/2072425167310278850

영상이 그 문제되었던 씬 부분



과거에 다른 남자 연예인들과의 스킨십 파묘되기도 함

https://x.com/dogmapua666/status/207244868290208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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