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국민의힘 "배재고 야구부 중징계, 과도하고 폭력적"
16,402 394
2026.07.02 13:29
16,402 394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은 "극단적이고 혐오적인 표현은 명백한 잘못이고 스포츠 정신에도 크게 어긋난 것이 맞지만, 벌이 너무 과하다"면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학생들 미래를 위해 이번 중징계를 신중하게 재고하고, 교육 당국은 역사 교육과 인권 교육을 내실 있게 강화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김재원 최고위원도 "철없는 고등학생들의 부적절한 언행이었다"면서 "대학 진학과 프로 입단을 앞둔 학생 선수 전원에게 사실상 야구 인생을 끝장내는 처분을 내렸는데 명백히 과도하고 폭력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학생들은 스타벅스 마케팅 논란을 패러디한 것일 뿐이고 5·18 정신 자체를 겨냥한 것이 아니었다고 한다"면서 "어른들의 정치가 어린 학생들의 실수 하나를 짓밟아서 자신들의 위선을 오히려 감추려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9118?sid=100

댓글 39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76 10.02 107,7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3,63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6,7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2,4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1,5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8710 기사/뉴스 [속보]"100조 벽 깼다" 삼성전자, 영업익 107조 '역대 최대' 08:05 64
3178709 이슈 "李 대통령에게 화 많이 났다" 이화영, 가석방 공개 요구 3 08:04 208
3178708 기사/뉴스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2 08:00 348
3178707 기사/뉴스 김영옥 “며느리는 고급 인력”… 85세 할머니에게 배운 ‘집안일 대물림 안 하기’ 6 07:51 2,117
3178706 정치 "대통령 수사를 중수청이?"…'뜨거운 감자' 떠오른 공수처 개편론 6 07:49 240
3178705 이슈 사기당해서 우울한데 할머니집이라 그냥 괜찮은척 있었단 말이야… 그러고 며칠 뒤에 집가는 ktx안에서 9 07:48 1,818
3178704 정보 🍀10월 8일 별자리/띠별 운세🍀 30 07:47 758
3178703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속편 구상 공개…"이번엔 외계인 시선, 처절하게 추락"  11 07:47 1,001
3178702 정보 네페 퀴즈 랜덤포 7 07:46 485
3178701 유머 강쥐 물 안먹어서 질투작전 써봤는데 3 07:46 1,278
3178700 이슈 염소자리 충격 근황..... 25 07:42 877
3178699 이슈 한국과 많이 다른 노르웨이 식문화.jpg 21 07:40 2,464
3178698 이슈 [문무] '김춘추' 캐릭터 티저 | 죽거나, 끝내거나 삼한 일통을 꿈꾸는 김춘추 07:40 360
3178697 이슈 노력형 누렁이였던 후이바오🩷 10 07:31 1,339
3178696 기사/뉴스 [단독] '15살 차' 지창욱·NCT 위시 시온, 일본 동반 여행…새 예능 '오지상과 미소년' 촬영 완료 182 07:29 11,261
3178695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영국도 뚫었다…60만 장 판매 ‘플래티넘’ 10 07:23 403
3178694 기사/뉴스 이경규, ‘군대 안 갑니다’ 국대 발언에 분노 “손대면 안 되는 영역…상무 선수들은?” 7 07:19 2,069
3178693 기사/뉴스 [공식] 천우희X강소라, 15년 전 '써니' 인연 다시 잇는다…김태호 PD 새 예능 출격 ('지구마불') 6 07:15 1,235
3178692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돌이킬 수 없는" 3 07:15 477
3178691 기사/뉴스 [단독] 병역 특례 선수 52%는 아시안게임 '축구·야구' 37 07:10 2,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