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선수들 신상털기·일반 학생에도 악플…미성년자 향한 도 넘은 ‘사이버 폭력’ 우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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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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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의 지역 혐오성 발언이 논란이 된 이후 배재고 학생들을 향한 신상털기와 악성 댓글(악플)이 확산하고 있다. 학생들의 부적절한 발언은 제재해야 하지만, 사이버 폭력은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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