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피해자 목소리에 관심을 가져줘] 광주일고 공식적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항의서한 전달완료
29,510 454
2026.06.30 19:00
29,510 454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7975?sid=102

edvxcj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광주제일고(광주일고)와 맞붙은 배재고 선수들이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응원구호 등을 외친 것과 관련 광주일고 교장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공식 항의했다.


이규연 광주일고 교장은 30일 오전 서울 올림픽회관 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방문해 항의서한을 제출했다.


이 교장은 항의서한을 통해 “어제 있었던 서울 배재고와 우리 광주일고의 경기 중에 지역 비하성 응원이 있었다”며 “응원 내용은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이 돼 아직도 그로 인한 분노가 채 가라앉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 경기를 치르는 학생 선수들의 입을 통해 부적절한 내용이 반복적으로 이뤄진 것에 대해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응원을 접한 선수들은 물론 광주일고 재학생, 교직원, 학부모는 물론 4만명이 넘는 동문을 넘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수많은 분들이 비통함과 분노를 함께 느끼고 있다”면서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하게 서로를 존중하는 교육의 장인 이곳 고교야구 경기장에서 혐오와 조롱의 언어가 여럿의 목소리로, 큰 소리로 울려 퍼진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 교장은 끝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서는 경기 전, 경기 중, 경기 후 상대방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일체의 응원이나 표현을 금지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선수들과 지도자는 물론 학부모, 관중들에게도 관련 내용을 늘 교육해 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위반한 선수와 지도자들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https://youtu.be/JUPf6GbKMkA

TICMpW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피해자인 광주일고는 공식적으로 항의서한을 남기는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공식입장 발표없음

가해자인 배재고는 일방적으로 사과를 하겠다며 피해자가 사과받기를 강요하고 있고

학폭사안을 엄중하게 처벌해야할 서울시 교육청은 가해자 편에서서 상황을 축소하려함 

광주의 다른 학교들도 이전에 피해를 입은 학폭사안이기에 광주교육청도 가만히 있으면 안됨

가해자에게만 마이크 주지말고 피해자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필요해보임

댓글 4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86 09.14 56,7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62,9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98,1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5,4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8,6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484 이슈 배우 전소영을 처음 본 작품은????? 16:19 11
3159483 기사/뉴스 “감자 싹은 위험한데” 싹 난 고구마⋯먹어도 된다 vs 버려야 한다? 16:19 4
3159482 이슈 2026년 가을 자켓 트렌드 8가지 16:19 156
3159481 기사/뉴스 "파리 잡으려고"…마을주민들 매운탕에 농약 넣은 60대 실형 2 16:18 95
3159480 이슈 젊은 남자 1994 (과거와 현재) 송파 광나루 한강공원 1 16:16 363
3159479 이슈 일본 8월 무역적자 9조 7천억 기록 ㄷㄷㄷ.jpg 8 16:14 705
3159478 기사/뉴스 경제 살렸다며 자화자찬하더니...국민 30%가 우유·계란 할부로 사는 미국 2 16:14 233
3159477 기사/뉴스 日아시안게임 행사에 '임진왜란' 도요토미 등장…과거 이순신 현수막에는 항의 26 16:09 889
3159476 이슈 미친 미모의 유전자 3대 13 16:09 1,567
3159475 유머 새순 수염난 귀여운 새순 러버 후이바오🩷🐼 7 16:08 626
3159474 기사/뉴스 변요한, 약속 어기고 또 교복 연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타짜4) 18 16:08 1,299
3159473 이슈 시각장애인이 혼자 택시에 탔을때 택시기사님의 반응 9 16:07 897
3159472 이슈 숙종이 내가 돼지냐며 송편바구니 내동댕이친 썰.txt 54 16:03 2,273
3159471 기사/뉴스 청년미래적금 2차 출시…다음 달 7~16일 신청접수 13 16:02 700
3159470 기사/뉴스 [KBO] [시선] 광주는 왜 ‘먹산' 두산 팬에게 10% 할인할까 41 16:01 1,432
3159469 이슈 첫 주연 시청률이 안나와 속상한 배우에게 조언해준 선배 4 16:01 1,305
3159468 이슈 할머니 돼도 방귀 꼈다고 싸우는건 똑같음...twt 4 15:59 1,009
3159467 정보 손가락이 여덟개인 영국인 28 15:58 2,530
3159466 유머 댕댕이 사진 착시 근황 10 15:58 1,276
3159465 이슈 저는 408개월 된 된 아이를 위해 이 포켓몬 연극단을 고용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5 15:57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