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육아휴직, 사장 허락 필요없게 만들 것”…野, 권리보장법 개정안 발의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35003

UKTAew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울산 중구)이 사업주의 승인 없이 근로자의 통지만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육아휴직 권리보장 세트법’을 25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현행 ‘신청-승인’ 방식의 육아휴직 절차를 ‘통지-개시’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근로자가 육아휴직 의사를 사업주에게 고지하면 별도 승인 절차 없이 즉시 효력이 발생하도록 해 사업주의 허락 여부에 따른 분쟁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

 

박성민 의원은 “육아휴직은 사업주의 재량이 아닌 법으로 보장된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라며 “우리나라 기업의 약 99%가 중소기업이고 근로자의 약 88%가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현실에서 중소기업 근로자들도 안심하고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9095?sid=1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4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4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꽃다발 포스터
    • 09:23
    • 조회 95
    • 이슈
    1
    • 현재 코스피 주요종목 주가.jpg
    • 09:21
    • 조회 452
    • 이슈
    3
    • MBC경남 김현지 PD에 시청자 분노 폭발…“40년 사투리 쓴 나도 일베냐” 게시판 마비
    • 09:20
    • 조회 364
    • 기사/뉴스
    3
    • "무섭노" 논란에 대한 국립국어원의 입장은? [앵커리포트]
    • 09:16
    • 조회 784
    • 기사/뉴스
    7
    • 한국에서는 짐승도 귀여워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귀엽지 않은 외래종들은 다 적응 못했다 한국에서 살아남으려면 귀여워지도록.
    • 09:12
    • 조회 1602
    • 이슈
    9
    • [실시간] 미국 0-1 벨기에
    • 09:12
    • 조회 1377
    • 이슈
    31
    • 구석에서도 열연하는 그로구..
    • 09:11
    • 조회 694
    • 이슈
    9
    •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09:05
    • 조회 1124
    • 이슈
    5
    • 인생과 가능성은 무한하지 않다는 누군가의 글
    • 09:04
    • 조회 2229
    • 이슈
    30
    • [속보] 코스피, 1.64% 하락 출발…8000선 아래로
    • 09:03
    • 조회 1224
    • 기사/뉴스
    20
    • 어릴 때부터 공부안한 이유
    • 09:00
    • 조회 1673
    • 유머
    13
    • 첫 단독게스트를 션과 러닝으로 하게된 리센느 메이.jpg
    • 08:58
    • 조회 1508
    • 이슈
    3
    • 세계 1등 찍은 한국 게요리…外人 한국오면 꼭 먹는다는 ‘이 것’
    • 08:57
    • 조회 2521
    • 기사/뉴스
    23
    • 원덬이 소취하던 노래가 드디어 방송에 박제돼 너무 좋아서 올리는 글
    • 08:51
    • 조회 1557
    • 이슈
    8
    • "일베 용어" vs "사투리"…정치권이 키운 '무섭노' 논란
    • 08:51
    • 조회 650
    • 정치
    22
    • 토끼옹댕이에 손넣으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함
    • 08:51
    • 조회 1590
    • 이슈
    1
    • 이준영, '나라에서 찾습니다' 입대 응원 문구에…"아직 아니다" 단호
    • 08:47
    • 조회 2961
    • 이슈
    7
    • 아 마사지 졸라 비싼데 와이프가 회원권 끊었네ㅋ 이러면 자랑하는 건데 20대 신입 남자들이 꾸역꾸역 못 알아듣고 카드 정지하셔야 되는 거 아니예요? 이럼
    • 08:47
    • 조회 12694
    • 이슈
    109
    • '강회장' 원작자 "난 시청률만 봐…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 [인터뷰+]
    • 08:46
    • 조회 1802
    • 기사/뉴스
    9
    • [펌] 기억하는 사람 있는지 궁금한 KBS 심야 체조방송...ㄷㄷ (공포주의)
    • 08:45
    • 조회 2559
    • 이슈
    1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