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야구팬들 사이에서 무례하다고 말 나오고있는 KT 이강철감독 인터뷰
34,514 245
2026.06.22 20:18
34,514 245
tRwrqd

1. KT위즈랑 SSG랜더스는 내일부터 4번째 만남의 3연전을 펼치는데 항상 SSG랜더스의 선발진 김건우 - 타케다 - 베니지아노 이 순서로 만났음.


2. 이번에도 그 선발진을 만나서 감독이 한 마디를 하는데, 마치 SSG랜더스가 선발 표적 등판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과 김건우 - 타케다 - 베니지아노 이 선수들에 대한 무례한 대답을 펼친게 화제가 되는 중.


3. 평소에도 이강철 감독은 본인도 선발 표적 등판 많이 하는중임 (본인 팀 선발투수가 강한 팀에 복귀하도록 함)

솔직히 표적 등판하는건 큰 문제가 안된다곤 생각이 들지만 본인은 되는데 남들은 안된다는 내로남불식 인터뷰가 이해안간다는 반응이 많음.


4. 애초에 SSG 선발진은 정말 우연으로 겹친게 이번 시즌 SSG 선발진은 리그에서 낮은 편이고 당장 타케다가 KT 상대 평자 7점대, 베니지아노가 KT 상대 평자 9점대임....



갠적으로 그 친구들은 다른 팀한테 깨지고 이 발언이 좀 많이 에바인거같음

댓글 24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34 10.02 56,22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59,7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28,5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97,8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08,5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8,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5,38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8,4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5,3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5,4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5415 기사/뉴스 “패션 플랫폼 몸값 10조?”…무신사 도전 통할까 [시그널] 19:00 0
3175414 기사/뉴스 “분담금 5억이면 감사할 판”…재건축 ‘평균 10억 시대’ 온다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 19:00 20
3175413 유머 방울 달면 고양이가 사냥을 안 한대서 달아줌 18:59 40
3175412 기사/뉴스 16년 만에 '최악 부진' 현대차…7천만원대 GV80 꺼낸다 1 18:58 116
3175411 이슈 요즘 책읽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교환독서‘ 7 18:58 397
3175410 유머 (애벌레진심주의) 젤리처럼 통통하고 쥬시하게 생긴 가죽나무누에나방 3 18:57 217
3175409 정보 동성애자 아웃팅하면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판결 나옴.jpg 10 18:53 1,370
3175408 이슈 메가박스가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사과문을 쓴 이유 23 18:52 1,583
3175407 이슈 새벽 3시 넘어서까지 뮤비 촬영해서 욕 먹고 핫게 갔던 남돌 근황 35 18:49 2,325
3175406 기사/뉴스 유해진 자택 몰려가 “광고 끊어라” 협박…‘암살자(들)’ 둘러싼 보수단체 폭거 ‘도 넘었다’ [스경X이슈] 8 18:48 349
3175405 유머 이광수 : 내가?? 3 18:48 1,127
3175404 이슈 <암살자들> 손익분기점 추정치 16 18:46 1,856
3175403 유머 요새 영화관 자주 가면서 에티켓의 판도가 바뀐 걸 느끼는데 난 영화 시작하면 핸드폰 아예 끄기 / 비행기 모드 하고 끝날 때까지 한 번도 안 보는 게 기본예의라고 생각하는데 요새 관객들은 영화 보면서 폰 세네번 켜보는 걸 기본으로 생각하는듯. 8 18:46 380
3175402 이슈 올데프 영서 쇼츠 업로드 🗣️ 18:46 88
3175401 유머 한국인들 ㄴㅇㄱ된다고 핫게 갔던 구독자 515만 해외 유명 유튜버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3 18:46 3,532
3175400 기사/뉴스 [공식] 한국영화감독조합(DGK), ‘암살자(들)’ 사태에 성명 “작품 비판 넘어선 생업 위협 멈춰야” 1 18:46 112
3175399 이슈 스트레스로 폭식해서 찐 살<< 이걸뜻하는 독일어가 있다는게 웃김.twt 8 18:45 1,057
3175398 이슈 재능은 애매하지 않다, 그게 버블이라도 2 18:45 908
3175397 유머 슴런 같이 뛰고 공항에서 만난 팬에게 수호가 하는 말 5 18:44 893
3175396 기사/뉴스 ‘랜덤 계체 실격’ 정수진 “대상 아니라는 지도자 말에 식사했다” 2 18:44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