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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한민국 축구 국대 선수들 군대로 조롱한 '남자기자'뒷담 국대선수들도 알게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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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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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PJYY4cUFkrQ?si=H0rcVLpr--LfGLgH


"군대에서 뛰는 것처럼 뛰네 군대도 안갔다온 것들이 씨"


그리고 오늘 뜬 기사


한국 대표팀 선수들, 언론과 접촉 줄이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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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이 진행중인 14일(현지 시간) 조별리그 1차전의 최고 수훈 선수(Man of the Match)에 선정된 황인범의 기자회견이 선수단 사정으로 취소되면서 기자회견장 자리가 덩그러니 비어 있다. 



'이와 잇몸 사이가 돼도 모자랄 판인데…'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이 현지 취재에 나선 한국 언론과 편치 않은 관계라는 게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오전 10시(현지 시간) 지난 체코와의 경기에서 최고 활약을 보이며 수훈 선수로 선정된 황인범의 인터뷰를 취소했다. 선수들과의 일정이 미처 조율되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대신 선수들이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훈련 장면만 공개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대표팀이 국내 언론 앞에서 몸을 사리는 모양새다. 훈련 취재 과정에서 취재진이 선수에 대해 사담을 했고, 그것이 유튜브를 통해 알려지면서 선수들이 언론의 취재에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란 게 대한축구협회의 설명이다.




선수들 귀에도 들어간이상 해당기자 나와서 사과해야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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