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 1분 늦었다고 30만원 증발…안선영, 자격증 주관업체 저격
87,294 1031
2026.06.09 13:51
87,294 1031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1173?ntype=RANKING

 

안선영. 사진ㅣ스타투데이DB

안선영. 사진ㅣ스타투데이DB방송인 안선영(50)이 영어 시험 응시를 위해 시험장을 찾았다가 입실 제한을 받고 결국 치르지 못한 사연을 털어왔다.

안선영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차장을 못 찾아 일방통행 길을 8바퀴 돌고 겨우 주차하고 왔더니, 9시 시험인데 도착 시간이 오전 8시 50분을 넘었다고 시험도 못 본대”라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전 8시 51분에 도착했다며 단 1분 차이로 들여보내주지 않은 시험 주관 측에 아쉬움을 남겼다.

안선영은 “시험료가 30만원인데 사람이 왔는데 안 되냐고 물으니 ‘그러니까 일찍일찍 다녀야죠’라고 하시더라”라며 “너무 맞는 말이지만 오늘 시험 때문에 종일 스케줄도 힘들게 다 비우고 왔는데 말이죠. 최소한 주차장 안내 정보라도 좀 넣어주시던가”라고 거듭 토로했다.

안선영이 응시하려 했던 시험은 IDP가 주관하는 IELTS(아이엘츠) 시험이다. 그는 해당 게시물과 함께 IDP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중략)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응시자는 오전 8시 15분부터 8시 50분까지 수험번호 및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입실해야 한다. 또한 오전 8시 50분 이후에는 시험장 입실이 제한돼 응시가 불가능하다.
 

안선영. 사진ㅣ안선영SNS, 스타투데이DB

안선영. 사진ㅣ안선영SNS, 스타투데이DB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안선영은 아들의 아이스하키 선수 활동을 위해 지난해 캐나다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당시 안선영은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이라며 “사업 운영과, 치매 어머니 간병을 위해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댓글 10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24 06.29 31,3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18,6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50,7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26,9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83,5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3,6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385 유머 제주도민 백호(강동호)가 말하는 제주도 사람에게 물어보면 안되는 것 3 04:22 247
3105384 이슈 더보이즈 현재 인스스 (BGM: 니가 좋아🪽) 04:19 147
3105383 이슈 [경기종료] 코트디부아르 1-2 노르웨이 / 노르웨이 16강! 11 03:58 646
3105382 이슈 [실시간] 코트디부아르 1-2 노르웨이 4 03:45 478
3105381 이슈 [실시간] 코트디부아르 1-1 노르웨이 7 03:33 449
3105380 유머 성수에서 자만추한 전원 비주얼 남돌그룹.. 1 03:24 1,193
3105379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이별이 오지 못하게" 5 03:07 442
3105378 이슈 [실시간] 코트디부아르 0-1 노르웨이 4 02:39 666
3105377 기사/뉴스 X세대 상징템에서 Z세대 공략, '마몽드'의 부활 13 02:39 2,027
3105376 팁/유용/추천 내가 좋아하는 노래 안성훈 02:35 187
3105375 기사/뉴스 '뷰티업계 다이소' 오프뷰티, 올 목표 매출 1000억 13 02:34 1,754
3105374 유머 작정하고 귀여운걸 들고왔다는 최유정.jpg 4 02:26 1,453
3105373 기사/뉴스 “뷔 광고비 왜 우리가 내나”…저가커피업계 수십억 스타 마케팅 경쟁 ‘명암’ 43 02:13 1,808
3105372 이슈 그로구 공 굴리는 소리.. 영혼이 단 0.1g도 담겨잇지x 흥미x 8 02:12 942
3105371 유머 커프 최한결 시력검사해봐야되는 거 아니냐 11 02:05 3,228
3105370 이슈 K드라마나 K팝 국뽕이 더 이상 기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 46 02:05 3,272
3105369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아스트로 "숨가빠" 2 01:58 222
3105368 유머 여자들이 노브라 노팬티로 다니는 이유.jpg 113 01:53 15,278
3105367 이슈 주인이 유기견이라고 거짓 신고해 결국 보호소에서 안락사 당한 강아지 감자.jpg 86 01:45 9,370
3105366 유머 네가 만약 여자면 너랑 결혼 할거야? 2 01:41 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