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고객들 등 돌렸나” 스타벅스 결제액 한 달 새 131억 감소

무명의 더쿠 | 06-05 | 조회 수 42700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6949?cds=news_media_pc&type=editn

 

‘탱크데이’ 불매 운동에 결제액 ‘130억 뚝’
카드 결제액 1343억→1211억 ‘추락
온라인 카톡 선물하기는 여전히 상위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05.26. 사진=한경 이솔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05.26. 사진=한경 이솔 기자스타벅스코리아가 지난달 발생한 ‘탱크 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불매 여론이 확산하면서 불과 한 달 만에 신용·체크카드 결제 추정액이 130억 원 넘게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AI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스타벅스의 5월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은 1211억 9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월인 4월 결제액(1343억 2000만 원)과 비교해 한 달 새 131억 원가량 급감한 수치다.

특히 주간 단위 데이터에서는 논란의 파급력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다.

5월 중순(11~17일) 321억 6000만 원이던 주간 결제액은 문제의 행사가 시작된 18~24일 주간에 236억 9000만 원으로 일주일 만에 84억 원 넘게 폭락했다.

이어 5월 마지막 주(25~31일)에도 214억 6000만 원으로 떨어지며 2주 연속 가파른 하락세를 기록했다.

다만 이번 조사는 현금이나 상품권 및 간편결제 등은 제외된 신용·체크카드 추정치다.

(중략)

한편 오프라인 매장의 타격 속에서도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모바일 교환권 시장에서는 여전히 스타벅스 상품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향후 브랜드 이미지 회복과 매출 정상화 여부에 유통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2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6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하나은행, 만 40세 직원 대상 특별퇴직…최대 28개월치 평균임금
    • 04:06
    • 조회 252
    • 기사/뉴스
    1
    • 결제액 성장률 TOP 5, 유니클로·무신사·올리브영·메가커피·다이소
    • 04:02
    • 조회 166
    • 기사/뉴스
    1
    • 성심당 매장 수 4개로 영업이익 315억원
    • 03:57
    • 조회 283
    • 정보
    5
    • [월드컵] B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v 카타르 라인업 - 4시 시작
    • 03:56
    • 조회 40
    • 이슈
    • [월드컵] B조 스위스 v 캐나다 라인업 - 4시 시작
    • 03:47
    • 조회 92
    • 이슈
    • 스테이씨 싱글 [2:LOVE] 초동
    • 03:42
    • 조회 312
    • 이슈
    3
    • 그로구 특 아빠가 뭐하는지, 주변에 있는지 확인하고 사고치기
    • 03:35
    • 조회 603
    • 이슈
    4
    • 오늘부터 <스토킹 가해자의 실시간 위치정보 확인>도 가능해집니다
    • 03:18
    • 조회 577
    • 정치
    16
    • 헐 어떤 제지회사가 담합해서 종잇값 올려놓고 도서전에 부스 차려놨어?
    • 03:12
    • 조회 2290
    • 유머
    9
    • 2026 북중미 월드컵 14일차 안내
    • 03:08
    • 조회 719
    • 이슈
    7
    • 너무 사랑스러운 아기고양이
    • 03:04
    • 조회 407
    • 유머
    2
    • 르세라핌,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2038만 돌파…4세대 아이돌 중 최고 기록
    • 02:59
    • 조회 291
    • 기사/뉴스
    5
    • 퍼컬까지 맞게 점지 받으신 것 같다
    • 02:50
    • 조회 864
    • 유머
    • 한국인 13조 쓸 때 일본인은 4조 썼다…대일 여행적자 '역대 최대'
    • 02:44
    • 조회 966
    • 기사/뉴스
    28
    • 이영애·황정음·옥주현이 택했다…할리우드식 에이전시 모델, 한국서 통할까
    • 02:39
    • 조회 927
    • 기사/뉴스
    1
    • 2년 전 <유어아너> 작품 때 김명민 배우가 허남준한테 했던 말들.jpg
    • 02:33
    • 조회 2209
    • 이슈
    14
    • 집순이 여름맞이 냉동고 채우기
    • 02:24
    • 조회 2155
    • 유머
    17
    • 허남준 마리끌레르 화보 인터뷰
    • 02:17
    • 조회 996
    • 이슈
    16
    • 발이 진짜 왕발인 아기고양이
    • 02:13
    • 조회 2611
    • 이슈
    28
    • 진짜 고급 카펫 보다 사진 잘나옴
    • 02:11
    • 조회 1908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