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여고생 살인'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종합)
65,627 581
2026.06.02 15:36
65,627 581
hkTKUn

신상 공개된 장윤기(23)가 16세 여고생을 납치해 성범죄를 시도하려다 살해했다는 검찰의 보완 수사 결과가 나왔다.


광주지검은 2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직장 동료 대상 성범죄,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장윤기(23)를 구속 기소했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고등학생 A 양(16)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


또 장윤기는 지난 5월 3일 식당에 근무했던 외국인 여성 C 씨(26)의 주거지에 침입해 목을 졸라 제압한 후 성폭행한 혐의, 피해자를 약 13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다.


장윤기는 2024년부터 C 씨에게 일방적으로 호감을 표시하면서 미행하거나 일방적으로 연락하는 등 스토킹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윤기는 C 씨에 대한 감금·성범죄 범죄가 C 씨의 지인에게 알려지자 격분해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5월 4일까지 찾아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장윤기는 5월 5일 오전 12시 10분쯤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해 광주 월계동 일대를 배회하다 우연히 A 양을 마주쳤다.


장윤기는 A 양을 성폭행하기 위해 약 15분간 미행한 후 뒤에서 목을 조르며 차량으로 납치하려 했다.


그는 피해자가 격렬히 저항하며 "살려주세요"라고 소리치자, 흉기로 목 부위 등을 여러 차례 찔러 살해했다.


검찰 보완수사 과정에서 장윤기의 추가 범죄도 드러났다.


장윤기는 지난해 6월부터 7월 사이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총 7차례에 걸쳐 또 다른 여성 중학생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도 적용됐다.


장윤기의 주거지에서는 가슴과 목 부분이 훼손된 성인용품 다수가 발견됐다. 검찰은 장윤기가 성적 동기를 이유로 범행에 나아간 것으로 조사했다.


https://naver.me/FQuuCddx


다른 기사 보니 훼손된 성인용품= 리얼돌이라고 함.. 경찰이 저거 보고 처음부터 성범죄 의심했대


pVcqre


댓글 5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52 09.07 22,99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57,7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90,7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4,7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91,9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8,5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2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3299 이슈 영화에서 해리포터 젤 존잘이던 시절 3 12:06 287
3153298 이슈 요즘 초딩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밤티 반대말 8 12:05 508
3153297 이슈 요즘 애들 죠리퐁 우유 말먹 하는 법 2 12:05 369
3153296 이슈 대만사람들이 부산에 많이 오는게 체감되는 데이터 ㄷㄷ.jpg 11 12:04 760
3153295 정보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3 12:04 187
3153294 기사/뉴스 중소형 연예기획사 대표, '선행 매매' 혐의..현직 기자 끌어들여 1 12:03 297
3153293 정치 백악관 트위터에 2시간 전에 올라온 영상 7 12:03 440
3153292 이슈 이 사랑스러운 꿀벌 아는 사람? 본모습을 사랑받지 못할까봐 어린시절부터 인간관계가 어려웠는데 인형쓰면 다른 사람이 된거같고 사람들이 좋아해주면 행복해서 9년째 탈을 쓰고 다녔나봄 1 12:03 348
3153291 이슈 ♪🎸𝙂𝙪𝙞𝙩𝙖𝙧𝙞𝙨𝙩 🎸♪ (도경수 챌린지) 1 12:03 99
3153290 이슈 이준혁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로또 1등 됐으니까 재미난 거 보여줄게 | 1-2화 선공개 1 12:02 127
3153289 기사/뉴스 “올해만 13번째”…전남광주 해남서 또 지진, 이번엔 규모 2.3 1 12:01 72
3153288 기사/뉴스 수영장 숙소 월 50만원, 밥값 2000원…‘한달살기 성지’ 된 이 섬 6 12:00 1,180
3153287 기사/뉴스 2억원 도박에 탕진한 뒤 '돈 더 달라' 어머니 폭행한 무서운 10대 1 12:00 192
3153286 이슈 조이현·김재원·곽동연, 미스터리 '최종면접' 1차 예고편, 포스터 공개 2 12:00 246
3153285 이슈 이북리더기 골때리는점 넷플됨 다만 재생이 이렇게 돼서 정신실험고문 당하는 느낌남 7 11:58 1,025
3153284 이슈 두 딸을 위해 하루 12시간을 달리는 엄마.jpg 1 11:56 1,177
3153283 이슈 오픈AI 챗지피티가 연구원들 교수들에게 무료로 풀어준 이유 4 11:56 868
3153282 기사/뉴스 [속보] 최승호 삼전노조 위원장, ‘집회 물품’ 장인회사와 계약…“부당 이익 없다” 주장 21 11:55 639
3153281 이슈 부처님 나 또 왔다가 담에 또 올때까지 잘자고 있어 5 11:54 1,109
3153280 이슈 지금부터 청계천 저녁 산책 해 주셔야 합니다…… 일기나 책 + 이어폰 챙겨서 물가에 앉아보세요 ..🫧 1 11:53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