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증거인멸·도주 염려"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47007

https://x.com/i/status/2059261956004208773

 

xLoXVM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 대표가 결국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김세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세의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과 명예훼손, 협박, 강요미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서울강남경찰서는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 역시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은 김세의가 유튜브 수익 등을 목적으로 김수현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유포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경찰은 김세의가 고(故) 김새론 유족 측으로부터 전달받은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 일부를 편집·조작했다고 봤다. 대화 상대방 이름을 '김수현'으로 변경하는 등 총 7곳을 수정한 정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해 기자회견에서 공개했던 김새론의 녹취 음성 역시 AI(인공지능)로 생성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도 수사 과정에서 제기됐다. 경찰은 김세의가 김수현이 고인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사실이 없고, 고인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에게 있지 않다는 점을 알고도 비방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김세의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취재진에게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전부 반박할 예정"이라며 "기본적인 팩트 정리도 안 된 엉터리 영장"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논란이 된 녹취 음성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AI 조작 판정이 불가능하다고 했다"며 "김수현 측이 의뢰한 민간업체 분석만 믿는 건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0936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0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232
  •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이돌 최초 경운기 시동 창법
    • 15:47
    • 조회 52
    • 유머
    • 데뷔 곡에서 주특기인 5단 고음 발사하는 앤더블 유승언.twt
    • 15:45
    • 조회 64
    • 이슈
    • 트럼프, 백악관에 ‘UFC 옥타곤’ 짓는 중…내달 80살 생일맞이 격투기 대회
    • 15:45
    • 조회 41
    • 기사/뉴스
    1
    • 배우 이하음이 나온 숏드 커피가 친절하고 사장님이 맛있어요
    • 15:43
    • 조회 433
    • 이슈
    • “파란 깃발만 꼽는다고 당선 아니다”… 무소속·조국당, 호남서 새바람
    • 15:41
    • 조회 296
    • 정치
    8
    • 미친거같은 류승룡 인스타ㅋㅋㅋㅋㅋ
    • 15:41
    • 조회 1657
    • 이슈
    11
    • 고대 축제 끝나고 결국 눈물 터졌다는 아이돌
    • 15:40
    • 조회 1519
    • 이슈
    • 낮엔 예뻐하는척…20일간 밤마다 이웃 반려견 때려 죽인 20대
    • 15:39
    • 조회 829
    • 기사/뉴스
    12
    • “삼성 사기업이지만 반도체는 공공재”…김영훈, 정부 개입론 꺼냈다
    • 15:32
    • 조회 1338
    • 기사/뉴스
    71
    • 은행 직원이 사물에 존칭 썻다가 할아버지한테 혼남.jpg
    • 15:29
    • 조회 11531
    • 이슈
    147
    • [단독] 불장 효과...주식 2조 팔아 서울 아파트 샀다
    • 15:29
    • 조회 3007
    • 기사/뉴스
    39
    • 성심당 부띠끄 신작 메론1통케잌
    • 15:28
    • 조회 2568
    • 정보
    19
    • '왕따 논란' 31기 옥순·영숙·정희, 막방 라이브 포스터 등장…입장 밝힐까 [엑's 이슈]
    • 15:27
    • 조회 1149
    • 기사/뉴스
    9
    • AI 파딱계정을 물리친 사람
    • 15:27
    • 조회 1295
    • 유머
    8
    • 여직원 330명 개인정보, 텔레그램 가상화폐로 팔린 기업............;;
    • 15:26
    • 조회 1730
    • 이슈
    16
    • 아들이 너무 가수를 하고싶어해서 그룹 만들어줬는데 의외로 너무 대박나니까 부숴버리려 했던 팀
    • 15:25
    • 조회 3765
    • 이슈
    37
    • 핑크 택스는 진짜라니까?!
    • 15:25
    • 조회 1691
    • 이슈
    8
    • [속보] 민주당·진보당, 경남지사 후보 김경수로 단일화
    • 15:22
    • 조회 1381
    • 정치
    6
    • ‘신인감독 김연경’ 첫 단독 팬미팅, 공식 팬페이지 ‘원더독스 비스테이지’에서 일정 공개
    • 15:22
    • 조회 287
    • 기사/뉴스
    • 트와이스 지효 3자매 상황...jpg
    • 15:20
    • 조회 4724
    • 이슈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