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큐브 떠난' 권은빈, 연예계 활동도 종료
117,033 318
2026.05.22 16:21
117,033 318
iMrjdk

권은빈(26)이 10년간 몸 담은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연예계 활동을 그만둔다.

2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권은빈은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돼 떠나게 됐다. 또한 더이상 연예계 활동의 뜻이 없다고 주변에게 알렸다.

실제 포털사이트에 권은빈의 정보는 모두 내려간 상태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특별히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니며 비연예인으로 살아가겠다는 얘기를 왕왕 해왔다고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67237

댓글 3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92 09.01 35,83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69,83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09,0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58,6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02,6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7,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7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3,8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2,5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7198 기사/뉴스 [속보] 부산 앞바다 전복 예인선 완전 침몰…수심 87m 1 15:59 249
3147197 기사/뉴스 “성수 말고 여기서 놀자”···2030 몰려들어 ‘북적북적’ 남대문 시장, 왜? 1 15:58 248
3147196 이슈 백구영 버전 길티 추는 더보이즈 주연 15:57 123
3147195 이슈 사와지리 에리카 상상도 못한 근황...jpg 2 15:57 648
3147194 이슈 퇴사하고 싶어지는 어느 중소기업 식단 8 15:56 957
3147193 이슈 ㄹㅇ반응 핫한 세이디싱크 캘빈클라인 광고(혹시몰라 약후방주의) 3 15:56 576
3147192 이슈 오늘 콘서트 중 생일이었다는 방탄 정국 근황 3 15:53 494
3147191 기사/뉴스 트럼프, 선거 2개월앞 이념 공세…"공산주의 위협 최고조, 혁명 막아야" 6 15:51 182
3147190 기사/뉴스 유니스,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품은 '키치 하이틴 팝' 예고 6 15:49 276
3147189 정보 다이소에서 출시 되는 우표모양 펀치 31 15:49 2,559
3147188 기사/뉴스 딸의 이름을 공식 석상에서 부르지 않는 김정은... 왜? [김종성의 '히, 스토리'] 5 15:48 649
3147187 유머 곽범 : 실제 우리집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6 15:48 1,085
3147186 기사/뉴스 넥슨, ‘스타크래프트’ 인수 추진...블리자드와 계약 전망 8 15:47 483
3147185 기사/뉴스 원·달러 환율, 13개월 만에 1360원대…올들어 원화 가치 5% 껑충 1 15:46 384
3147184 기사/뉴스 [속보] 부산 오륙도 해상서 8명 탄 예인선 전복…6명 수색 중 7 15:45 740
3147183 기사/뉴스 [속보]홈플러스 운명 가를 관계인집회 시작 4 15:42 629
3147182 기사/뉴스 [속보] “클럽서 여성 신체부위 만져? 강압 없었다” 래퍼 이센스, 강제추행 혐의 전면 부인 1 15:41 531
3147181 이슈 '비하 응원' 배재고 감독·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 징계...광주일고 코치도 '견책' 28 15:39 1,333
3147180 정보 성심당 사내대회 출시제품 23 15:38 2,388
3147179 유머 그냥 고양이 자랑한 사람 15 15:36 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