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스벅 종이에 그린 펜화로 유명했던 분의 스벅 최근 작품 (내용 추가 0521 18:31)
76,962 319
2026.05.21 16:57
76,962 319
SHTVJm

eHZFFl

VgTjST

cboZxX

PZRQpe

KdyWBP

sEUHox

FBjlpX

xJEjDR

TJJRXE

mRCvxs

uMNAvU

CSdVAZ

uJuDAE

KFdXjc

엠씨엠이랑 협업도 했던 분임

그 분의 마지막 스벅 낙서


ynPiXg

fukeAi

pnyYuT

스타벅스 종이봉투 위에 그려진 이 만년필 드로잉은 1980년 5월 광주의 택시를 담고 있습니다.

그 택시는 대한민국 민주항쟁 속에서 용기와 연대, 그리고 진실의 상징이었습니다.

이 작업은 최근 5월18일 둘러싼 스타벅스코리아 논란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작품은 현대 소비문화의 표면 아래에서도 역사적 기억과 트라우마가 여전히 되살아날 수 있음을 이야기 합니다.

작가는 직접적인 항의 대신, 일회용 오브제를 조용한 기억의 매체로 바꾸어냈습니다.

이 그림 속 택시는 단순한 차량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증인입니다.

역사의 어둠 속을 지나 조용히 진실을 실어 나른 존재입니다.

<1980.5>

Fountain pen on Starbucks small paperbag



--------



FYVdJj
댓글이 지적한대로 작가님이 이런 사진을 같이 올리는 건 사실이야.

위의 사진은 처음 택시 그림이 올라왔을 때 사진이고

이 때 찍은 택시 그림도 나무 테이블을 배경으로 찍혀있어.

그런데 아래 사진을 봐



fukeAi

가장 최근 게시물에 굳이 별도로 새로 찍어 올린 이 사진.

다른 게 느껴지지 않아?

개인 추측으론 평상시처럼 518 기념 택시 그림을 올리셨다가

그 후에 스벅 논란을 접하시고 변한 작가의 마음과 의도가 느껴지는데.


니 개인 생각 아니냐 하면 말고

예술은 어디까지나 해석하기 나름이니까.


목록 스크랩 (6)
댓글 3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30 00:05 5,83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 카톡 공유 안됨 안내) 05.21 8,0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6,5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9,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2,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5258 기사/뉴스 "사실, 두려워서 단단해졌다"…르세라핌, '붐팔라'의 주문 10:09 1
3075257 정치 행안부, 스타벅스 불매…국민의힘 하태경 "기업을 범죄자 낙인찍어서야" 10:09 5
3075256 이슈 슬슬 미켈란젤로 환생쿨 돌긴 했지 10:09 31
3075255 이슈 군체 <씨네21> 20자평 & 별점 10:09 19
3075254 기사/뉴스 [결혼과 이혼] "집에 쌀이 없대요"⋯예비 시댁서 식사한 뒤 파혼 고민 10:09 126
3075253 이슈 비혼은 노후준비 어떻게들 해? 10:09 69
3075252 이슈 @오타쿠판에서 단어 오용하는거 좀 고쳐야된단 생각을 함 이익 남기면 공구 대신 판매 무료 아니면 배포 대신 판매 10:08 115
3075251 이슈 막바지에 게이 배틀 열렸다는 칸 영화제 10:08 267
3075250 정치 이재명 대통령 뉴트윗 → 김민석 총리 샤라웃 6 10:07 232
3075249 기사/뉴스 [단독] '16억 사기·모친 출판사 횡령' 태영호 장남 구속 송치 6 10:07 270
3075248 이슈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달성한 하츠투하츠 - 'RUDE!' MV 1 10:07 58
3075247 이슈 친구가 찍어준...... 어제의 저녁똥책.... 실외배변_멈머와_산다는_것.jpg 10:07 222
3075246 기사/뉴스 권오을 보훈부 장관 "스타벅스코리아에 깊은 유감…5·18 허위사실 유포 모니터" 2 10:06 215
3075245 정보 네이버페이5원 왔셔 6 10:05 355
3075244 이슈 태양 “LIVE FAST DIE SLOW” 라이브퍼포먼스 | Open Mic 3 10:04 66
3075243 기사/뉴스 ‘대군부인’ 즉위식 장면 삭제로 끝? 여전히 사과 없는 MBC [돌파구] 21 10:03 299
3075242 기사/뉴스 위고비·마운자로, 암 진행 늦추고 사망·발생률 낮추나? 11 10:02 728
3075241 이슈 𝗘𝗟𝗟𝗘 𝗞𝗢𝗥𝗘𝗔 𝗗 𝗘𝗱𝗶𝘁𝗶𝗼𝗻 𝘄𝗶𝘁𝗵 𝗣𝗔𝗥𝗞𝗝𝗜𝗛𝗢𝗢𝗡(박지훈) 5 10:02 175
3075240 이슈 [멋진신세계 5회 선공개] "절대 지고 싶지 않은 싸움이 하나 생겼어" 허남준, 임지연에게 선택 받기 위한 구애 전쟁 참전! 6 10:02 496
3075239 이슈 친구 아들이 넘어져서 다쳤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 19 10:01 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