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현재 적조로 난리났다는 일본 해안가ㄷㄷ
94,274 310
2026.05.21 03:20
94,274 310

vMERLO

PUTXmZ

LqUgJN

 

어제자 일본 스루가만 해안가를 덮은 적조 

 

원래 이시기 시거리가 나타나긴 하는데 날이 더워지자 대량증식한듯.

 

심해와 이어진 곳이라 이렇게 적조까지 발전하는건 드문 케이스라나.

 

 

tNzFQz

aSlGRY

 

바닷가를 붉게 덮은 플랑크톤...

 

 


aEWqvN

 

그리고 이번에 스루가만 인접시중 가장 적조가 크게 발생한 시즈오카현 누마즈시

 

소식을 듣고 낮부터 온 해안가에 여기저기서 사람이 찾아오기 시작

 

 


rVYGZs
Gvwuba
SKajAL
kGClNo
 

적조 구경하러 여행을 온다고? 싶겠지만 정확히 말하면 낮보다는 밤이 중요

 

왜냐면 이번 적조의 원인인 플랑크톤이 야광충이기 때문

 


 

zasuVn

 

야광충은 파도나 돌맹이등의 작은 충격에 빛을 발하는데 이번엔 바다가 빛나는 수준

 

그리하여 밤부터 야광충 구경파티가 열렸다
 



deuVGy
OYvjLE
EEWfrR

xwdLcj

UstCuY

​​​​​​XfeURB
WNoxHE

OuEhel
ORmlpU
qGalVL

OjuuCn
yyVrka
hbIJSm

yHroiB

gvYOaD
gQelNe

nYyudb

 

한밤중에 바닷가에 돌던지며 구경하는 사람들

 

일반 폰카로 찍어도 빛나는게 잘 찍힐만큼 밝았다고 한다

 


 

ZJLsPA

nRkjyI
OSUQOu
owUlXq
Rfqxhr

fxPzAE


덤으로 발생한 곳이 러브라이브 오타쿠가 많이 사는 마을 누마즈다보니,

 

야광충과 함께 덕후들의 최애찍기 정모가 열린 수준이였다고.

 

애초에 평일이라 찾아간 사람중 대부분이 성지에서 구경하려는 팬과 사진가들.

 

 

 

aAmfso
 

그치만 MV처럼 우리의 바다가 빛난다고......! 반짝임을 찾았다고...!

댓글 31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45 10.02 74,65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80,15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44,7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09,5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27,7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0,2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6,5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0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89,2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6,3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6133 기사/뉴스 [단독] ‘탱크데이’ 스벅 무료·할인 쿠폰 3200만장…사용률 20%뿐 14:16 64
3176132 유머 드라마 포핸즈에서 소소하게 플타는 장면(유머임!!!유머) 2 14:15 198
3176131 정치 박정희일가가 빼먹고있는 국가재산들 7 14:14 422
3176130 정보 펭수 2026 팬미팅 'PENGSOO WONDER HOTEL' 14:13 102
3176129 기사/뉴스 문세윤 ‘딱복 사태’ 터진 ‘1박 2일’, 시청률 1위 14:12 519
3176128 유머 대파 손질하고 학교에서 처리한다는 대학생 5 14:11 1,158
3176127 정치 아시안게임 논란에 도마 오른 병역특례…정치권도 개편론 확산 5 14:09 185
3176126 이슈 알바할 때 손님이 물어본 가장 멍청한 질문 6 14:08 955
3176125 기사/뉴스 '부캉이' 방문객 100만 명 코앞…연휴 내내 구름 인파 3 14:07 343
3176124 유머 가해자에 대한 최고의 복수.jpg 25 14:05 2,239
3176123 이슈 변우석 팬미팅 <The Secret Library> in Singapore 비하인드 포토📸 5 14:03 160
3176122 이슈 맛있어보이는 뚜레쥬르 신상 8 14:02 1,725
3176121 이슈 재혼황후에서 미모로 황제를 홀리는 노예로 나오는 이세영 스틸컷 33 14:01 3,118
3176120 기사/뉴스 출국 나흘 앞두고 숨진 네팔 근로자… 숙소에는 가족에게 줄 선물 꾸러미 [이슈플러스] 6 14:01 1,292
3176119 이슈 장강명 작가의 이 문장 어디 지하철 스크린도어 같은데 도배 좀 해놨으면. "도덕성을 묻는데 불법이 아니라고 반박할 때 그 도덕성은 파산 선고를 받는다." 14 13:58 1,251
3176118 기사/뉴스 [속보] "혹시 그날이야? 남친이랑 뭐했어?" 부하 여군 성희롱한 육군 대위, 징계 불복 소송 패소 11 13:57 833
3176117 정치 "군대 안 간다" 자랑에…여야 "누구는 발목 잃어, 병역특례 재점검" 한목소리 16 13:55 543
3176116 기사/뉴스 ‘나혼산’ 김민, 구옥 생활 연출이었나…7월 로드뷰 비교에 갑론을박 212 13:53 18,093
3176115 기사/뉴스 소방차에 '교통딱지' 5년여간 20만건 넘어…98% 소명후 면제받아 8 13:53 517
3176114 기사/뉴스 [단독] ‘교회 학대’ 숨진 11살, 8개월 만에...용변 못 가릴 만큼 상태 악화 2 13:52 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