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동원, 소신 발언 했다…"공약으로 무대 설 생각 없어, 가수에게 예의 아냐" ('와일드씽')[인터뷰 ②]
65,147 498
2026.05.19 15:53
65,147 498



영화 '와일드씽' (감독 손재곤)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배우 강동원이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으로 분했다. 앞서 강동원은 극 중 브레이킹 장면을 위해 직접 헤드스핀과 윈드밀을 연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원래는 헤드스핀을 하고 싶었다. 헤드스핀은 클로즈업으로 찍을 수 있지만 윈드밀은 어렵지 않나"라며 "현우의 꿈이 끊어질듯 이어지는게 헤드스핀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제작진의 요청으로 두 기술을 모두 준비하게 됐다고. 강동원은 "두 개 다는 불가능할 것 같다고 했는데 일단 해보겠다고 했다"며 "윈드밀을 연습하다 갈비뼈를 부상 당했다. 헤드스핀에 올인했다. 세 달에서 네 달 정도 걸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동원은 "제가 끝까지 다 돌 수는 없다. 그럼 돌다 쓰러진다. 대역도 쓰긴 했다"고 겸손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흥행 공약으로 무대에 설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는 "500만 공약으로 할 수 있는 무대는 아닌 것 같다"며 "엄청 잘되면 뭐. 지금 실력으로는 어렵다. 가수분들께 예의가 아닌 것 같다"면서 웃었다.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051961124

댓글 4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296 10:01 8,72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1,5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8,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8,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9,8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377 정보 김남길 전미도의 '선넘선녀' : 무한 생선생활 13:00 131
3131376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여자)아이들 "덤디덤디" 13:00 5
3131375 정치 김용민에 "지옥 가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댓글 쓴 이유 12:59 147
3131374 이슈 아직도 최애로 꼽는 사람 많은 스파이더맨 영화 명장면 13 12:58 623
3131373 유머 이동진: 하츄핑 봤다. 다음주 기다려보세요 13 12:57 958
3131372 이슈 바다 킬링보이스 선공개곡 '꿈을 모아서 (Just In Love)' 4 12:57 96
3131371 유머 지하철 고객의 소리가 너무 웃긴 달글 4 12:56 781
3131370 이슈 남자애들이 안하무인으로 자라는 이유 5 12:56 1,066
3131369 유머 얘들아 이게 벌새 실제 크기래 2 12:56 535
3131368 유머 무엄한 댓잎 때문에 고장난 루이바오🐼💜 4 12:54 473
3131367 이슈 대박인 국중박 후보자 18 12:52 1,925
3131366 이슈 비가 20년째 지키는 박진영의 조언...jyp 14 12:51 1,487
3131365 이슈 ??? : 코난 범인 러그 미쳤나 1 12:51 598
3131364 이슈 '또봇' 시리즈 제작사 레트로봇 파산 18 12:51 1,626
3131363 이슈 외향인 : 야야 나 지금 잠시 너네동네옴ㅋㅋ 27 12:51 1,737
3131362 이슈 비닐까지는 많이 봤는데 써큘레이터 연결은 처음봄 1 12:51 641
3131361 기사/뉴스 트와이스 지효 친동생 서연. 24일 하이브 걸그룹 데뷔 확정…붕어빵 미모 6 12:49 1,332
3131360 이슈 1878년 일본 신문의 삽화 7 12:47 1,178
3131359 유머 의외로 많은 할인을 위한 ㅇㅇㅇㅇ 안 하는 사람 1 12:47 1,381
3131358 이슈 업자들을 걸러내기위해 가게가 물어본 문제 수준 53 12:46 2,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