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하는 행사문구를 사용한 스타벅스가 "담당자가 젊은 탓"이라는 해명을 내놨다.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0889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하는 행사문구를 사용한 스타벅스가 "담당자가 젊은 탓"이라는 해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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