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흥행불패’ 박지훈, 결국 일냈다…‘취사병’ 최근 3년 티빙 드라마 최고 흥행 기록

무명의 더쿠 | 05-18 | 조회 수 6361
GpWqAu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박지훈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흥행 속도가 매섭다. 드라마는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하며 압도적인 초기 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공개 직후 믿고 보는 배우진, 재밌는 요소들이 빠른 입소문과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내며 신규 이용자 유입을 견인,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의 저력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그런 가운데 오늘(18일) 국내외 글로벌에서 공개될 3화에서는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발을 들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 앞에 그의 입맛을 만족시켜야 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지며 또 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앞서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지시로 취사병 생활을 시작하게 된 강성재는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에게 제공한 성게알 미역국이 알레르기 사태로 번지면서 보직 변경 위기를 맞았다. 이 일로 평화로운 군 생활이 최우선인 황석호에게 하루빨리 정리해야 할 골칫덩어리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이제 막 요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강성재는 황석호에게 진심이 담긴 요리를 대접하는 방식으로 취사병으로서 계속 남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황석호가 이를 단호하게 묵살하면서 반강제적으로 요리사의 길을 멈추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사병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강성재 앞에 북한 주민이라는 뜻밖의 마지막 손님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북한 주민과 마주한 아기 취사병 강성재는 믿기지 않는 광경에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타공인 군 생활 베테랑 황석호와 행보관 박재영(윤경호분)의 반응도 예사롭지 않다. 산전수전을 다 겪어 본 두 사람조차 눈 앞에 펼쳐진 생경한 상황에 놀란 듯 얼어붙은 표정이다.

이처럼 강성재는 강림소초에 불현듯 나타난 북한 주민으로 인해 군생활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게 될 예정이다. 어쩌면 북한 주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킥이 강성재의 레시피에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강성재의 요리 활약이 군부대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박지훈이 달콤한 포상과 매콤한 불호령 중 무엇을 받게 될지, 그 결과는 오늘(18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611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쿠우쿠우 9월 9일 하루만 9천원 할인
    • 11:51
    • 조회 498
    • 정보
    8
    • 데뷔 10년만에 올림픽홀 입성하는 솔로가수
    • 11:51
    • 조회 411
    • 이슈
    2
    • MLB KOREA 인스타그램 COMING SOON 새 엠버서더 실루엣
    • 11:51
    • 조회 191
    • 이슈
    • 이번달로 정확히 10년이 된다는 만화.jpg
    • 11:51
    • 조회 268
    • 유머
    2
    • 한동훈 “민주당TV는 새벽 일해도 되고 새벽배송은 안 되나” 직격
    • 11:49
    • 조회 208
    • 정치
    9
    • 드라마 ‘10분 몰아보기’로 구독자 146만…37억 챙겼다가 수갑 찬 유튜버 일당
    • 11:48
    • 조회 411
    • 기사/뉴스
    1
    • 여단오인스스) 집에 가드랑이 있는 취가 들어옴
    • 11:47
    • 조회 1353
    • 이슈
    16
    • 사수자리 충격 근황......
    • 11:47
    • 조회 345
    • 이슈
    4
    • ‘영화 10분 요약’ 유튜브, 결말도 나오더니…37억 챙긴 불법이었다
    • 11:45
    • 조회 582
    • 기사/뉴스
    2
    • 지수, 곰 인형 로봇 안고 컴백...새 앨범 'CLICK' 뮤비 연출은 조셉 칸 감독
    • 11:45
    • 조회 361
    • 기사/뉴스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 로베르토 모레노 선임 및 코치진 소개
    • 11:44
    • 조회 528
    • 이슈
    6
    • [속보] 축구협회, 대표팀 임시 감독에 ‘엔리케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 선임
    • 11:42
    • 조회 890
    • 기사/뉴스
    7
    • “명량 이후 20년만에 극장 구경 왔다”…어르신들 움직이자 벌어진 일[연승의 엔터 만담]
    • 11:40
    • 조회 938
    • 기사/뉴스
    3
    • 다이아 673개 ‘왕비의 목걸이’ 대낮에 털렸다…60억원어치 들고 튄 2인조
    • 11:40
    • 조회 1269
    • 이슈
    18
    • 홍상수 영화가 도대체 뭔 매력인가 싶어서 계속 봤더니 홍상수어가 이제 술술 나와
    • 11:39
    • 조회 2342
    • 유머
    30
    • 일론 머스크 “2년안에 AI/로봇이 인간의 모든 일 대체“
    • 11:39
    • 조회 351
    • 이슈
    4
    • 항상 컵라면을 사시는 폐지줍는 할아버지
    • 11:39
    • 조회 1638
    • 유머
    16
    • 아파트때문에 오히려 개체수가 늘음
    • 11:38
    • 조회 2589
    • 이슈
    31
    • 국민 10명 중 7명 "청소년 SNS 이용 제한 정책 찬성"
    • 11:37
    • 조회 104
    • 기사/뉴스
    • 자살 추정이라더니 "사인 불명"‥의문 자초한 경찰
    • 11:37
    • 조회 325
    • 기사/뉴스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