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무염 안 하고 등원해서는 무염하나 봐
매운 짬뽕이고 저 튀김은 뭔지 모르겠음 돈가스? 같음
처음에 아내가 젓가락으로 양념만 주더니 나중에는 가닥으로 줌 그리고 이지훈은 저 튀김 아기한테 먹임
집에서는 무염 안 하고 등원해서는 무염하나 봐
매운 짬뽕이고 저 튀김은 뭔지 모르겠음 돈가스? 같음
처음에 아내가 젓가락으로 양념만 주더니 나중에는 가닥으로 줌 그리고 이지훈은 저 튀김 아기한테 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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