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패스트뷰, 하이브 이어 쏘스뮤직 손배소도 1심 승소...법원 청구 기각
25,926 196
2026.05.12 16:40
25,926 196
아시아 콘텐츠 인프라 기업 패스트뷰가 쏘스뮤직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 청구 기각 판결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9단독은 12일 쏘스뮤직이 패스트뷰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 비용 역시 원고 측이 부담하도록 판결했다. 구체적인 판결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판결은 지난 8일 같은 법원이 하이브·빌리프랩 및 아일릿 멤버들이 패스트뷰를 상대로 제기한 약 2억8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원고 청구가 기각한된 데 이어 나온 것이다.


연이어 청구 기각 판결을 받은 패스트뷰 관계자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향후에도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하이브 관계는 본지에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는다"고 전했다.


출처 : ㅍㅍㅅㅅ PPSS (https://www.ppss.kr)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295754

댓글 1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412 06.01 78,1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97,6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80,4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8,9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77,6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4,0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08,70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5,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2,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5940 이슈 아이오아이 나영 플챗 업로드 14:15 13
3085939 이슈 시바견 털갈이 빗질해주기 14:14 97
3085938 유머 남편이 몰래 먹는 걸 막으려고 카메라를 설치한 아내 6 14:13 681
3085937 정치 [속보] 투표율 오후 2시 현재 48.9%…4년 전보다 8.2%p↑ 5 14:12 308
3085936 이슈 의외로 텃새가 아닌 철새라는 뻐꾸기 1 14:12 179
3085935 유머 야옹야옹 버튼이 있는 고양이 14:10 262
3085934 이슈 소속사대표 팩폭하는 06년생 멤버 2 14:10 437
3085933 이슈 해외 K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비행기 자리 고르기 27 14:08 1,515
3085932 유머 두린이출신이라 어린이에게 잘해주는 김민석야구선수 미담 5 14:05 585
3085931 기사/뉴스 전원주 "인생 값 없이 살아…돈 쓰는 재미 못보고 드러누워 억울" 25 14:05 1,515
3085930 이슈 가려운데를 긁어주니까 녹아내리는 캥거루 1 14:03 449
3085929 이슈 ㄹㅇ 충격적인거 봄 아내가 빨래 널어달라 했는데 빨랫대에 있던 옷들을 안거두고 그냥 그 위에 젖은 옷들을 널음;;; 143 14:03 7,420
3085928 이슈 [KBO] "쓰리런의 팀" 삼성 라이온즈 역사상 주요 쓰리런 모음 6 14:02 329
3085927 이슈 당하기만 하던 새가 뻐꾸기 알을 깨버림 7 14:01 859
3085926 이슈 뉴욕 지하철에서 시체 본 썰 26 13:59 2,234
3085925 이슈 청년주택 이 정도면 좋은 것 아니냐 하는데.jpg 38 13:57 3,220
3085924 정치 [6·3 격전지]박찬대·유정복 한목소리…'송도구 신설' 공약 경쟁 8 13:56 227
3085923 유머 어트렉션 상태가 된 비 많이 오는 날의 지하주차장 4 13:55 858
3085922 이슈 충무김밥이 비싼 이유를 납득한 유튜브 댓글들.jpg 40 13:54 4,455
3085921 이슈 놀이 전 코랄 발바닥 / 놀이 후 플럼 발바닥 3 13:53 858